초반에는 누구냐! 이러면이고 장군이다! 이러면 끝이었는데 드라마 중반 쯤 가니까직급이 계속 높아져가지고 수식어가 길어짐거기다 고려말 무신정권 시대인지라겸직하는 게 엄청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수식어가 점점 길어지니까 본인도 다 기억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도 몇 회씩 지나가면 직급이 달라져서 서로 다 계속 이름이 바뀌니까 다들 헷갈려 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막바지 출연하고 있을 때메일로 대본을 받아봤는데, 역모 주동자라 대본의 4/5이상 출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가 늘어난 양이 A4용지 3장...ㄷㄷㄷㄷㄷㄷ 이젠 하다하다 촛불을 딱 끄고혼자 궁시렁 궁시렁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책상에 펴놓고 보고 싶어도다른 선배님들도 다 외워서 하는데본인만 그럴 수가 없어서 진짜 다 외웠다곸ㅋㅋㅋㅋ 61
사극 찍을 때 배역 직급이 높아질수록 힘들었다는 박준규
초반에는 누구냐! 이러면
이고 장군이다! 이러면 끝이었는데
드라마 중반 쯤 가니까
직급이 계속 높아져가지고 수식어가 길어짐
거기다 고려말 무신정권 시대인지라
겸직하는 게 엄청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수식어가 점점 길어지니까 본인도 다 기억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도 몇 회씩 지나가면 직급이 달라져서
서로 다 계속 이름이 바뀌니까 다들 헷갈려 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막바지 출연하고 있을 때
메일로 대본을 받아봤는데,
역모 주동자라 대본의 4/5이상 출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가 늘어난 양이 A4용지 3장...ㄷㄷㄷㄷㄷㄷ
이젠 하다하다 촛불을 딱 끄고
혼자 궁시렁 궁시렁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책상에 펴놓고 보고 싶어도
다른 선배님들도 다 외워서 하는데
본인만 그럴 수가 없어서 진짜 다 외웠다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