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아줌마입니다. 호주에서 10~2년동안 아이리쉬 남편과 살며 아이 둘을 키웠는데요.
전 남편은 술을 항상 많이 마셨고 한번 마시면 거의 늘 만취할때까지 마셨어요. 새벽에 들어오거나 만취해서 제가 새벽에 픽업을 가기도했고 다른데서 자고 오기도했으며 그렇게되면 늘 싸우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밖으로 안돌고 집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더라고요. 위스키를 한병이상씩 늘 마셨었고요. 그래도 집에서 마시고 취하면 자길래 중독이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냥 술을 많이 마시고 좋아하는 것이라고만 안일하게 생각했던거 같아요. 매일 마시지도 않고 주말에만 마셨으니까요...
그리고 둘째를 갖고 난 후 한 4~5년 전부터 불면증을 겪고 사람이 점점 더 예민해지더라고요.. 술 마시는 양도 점점 늘고 컨트롤도 점점 안되구요. 그러면서 자다가 오줌도 싸고...처음엔 넘 피곤해서 그런줄 알았어요...ㅜ 그러면서 또 계속 양도늘고 빈도도 늘어서 한번 마시면 몇일씩마시며 일도 안가고 알콜중독이 된것을 알았죠. 본인이 술마시고 저한테 실토하더라구요. 자기가 스스로 컨트롤이 안된다고....그리고는 술먹고는 진짜 별별이상한 짓거리들을 많이했어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그의 맘을 헤아리고 도와주려고 노력했어요... 아일랜드에 사는 시어머니 아버지한테 알려서 도와달라고 오라고 까지하고 설득 계속해서 병원가서 약도 타먹이고...
그러다가 3년 전에 저까지 몸이 아프게되었어요. 허리랑 엉덩이 통증인데 아무리 치료를 다녀도 운동을 다니고 근육을 만들어도 통증이 낫지를 않더라구요. 그 와중에도 남편 알콜중독 때매 늘 불안한 삶을 살면서 아이들케어와 남편케어를 했어요. 그러면서 저도 병원을 전전하면서 자궁에 문제가 많다는걸알았고 호주에서 치료하려니 기간도 오래걸리며 병원도 두군데를 다녀야하며 가격도 너무 비싸더리구요.
전 남편은 병원 다니면서 정신과약을 복용을 하고 어느순간 술을 먹었다 안먹었다 했는데 정확히는 먹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동안 잘 조절해서 안 먹는 줄 알았고, 약도 잘먹고 치료를 받길래. 전남편과 긴 상의 끝에서 한국에 자궁 치료를 받으러왔어요.
아이들은 둘째 아이가 한국에 출생 신고가안되어잇고 여권이없었던지라 코로나 시국에 데려 올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 때매 법이 외국인은 입국이 안 되었었어요. 저 먼저 일단 와서 치료를 받고 아이들과 아이들 아빠는 따라 오기로했어요. 그런데 제가 한국에 오자 마자 전 남편은 술을 마시고 애들은 학교에 보내지도 못하고 출근도못하고 일주일을 집에서 키우던 닭들을 집으로 올라와 같이생활하며 온갖 배설물을 집에다가 오염을 묻혀놓고 지냈습니다... 나중에 친구들한테 걱정된다고 가보라고 하니까는 그러고있었다 하더라고요 닭을 껴안고 자고있었다고도 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술도 밑에 1층 지하 같은곳에서 저녁에 몰래몰래 마시고있었다고 하더군요...
구급차 불러서 병원에 가게하고 아이들은 아는 언니들 집에 일줄정도를 돌아가며 맡겼습니다. 그리고선 다시는 또 술을 안먹기로 약속을하고 한국올 때까지 아이들을 잘 보겠다고했죠. 그렇게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수술을 얼른하고 나아서 가야겠다고 열심히 치료받았는데 몸은 나아지지를 않았고, 그 와중에 전 남편이 연락이 뜸해지고 연락도 안받아서 술을 또 마시는줄 알고 너무 너무걱정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통장에있던 잔고는 점점 바닥이 나고 같이쓰던 신용카드 내역은 절 못보게 돌려놓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스왈롭스키에가서 뭘 삿던 흔적이있었습니다. 그 후의 흔적은 카드내역을 못 보게 손을 써놓아서 보지 못했어요... 전 제가 운영하던 작은 비지니스를 맡겨놓고 카드까지 맡겨놓고 왔습니다... 혹시나 수술중 제가 잘못될까 무서웠기도 했어요...
전 남편은 아이들이있는 집에서 창녀를 불러들였고, 그 중 한명의 중국인 창녀와 살림을 차려 애들과 살고있었어요... 저한테는 모든 것을 거짓으로 말하고 집을 팔아야한다고 강요를했어요. 집값이 떨어진다고. 자기의 정신병의 근원이 집이라면서... 나중에 낌새가 이상해서 물어봤죠. 저랑 헤어질준비를 하냐고요. 그게 나을거라내요 우리는 행복한 적이 없었고 자기는 늘 나에게 짐을 줬고 저희가 자기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둥 변명을 하더라고요.
그 와중에 한국에 오는 비행기 티켓은 6천불정도가 공중분해되었어요. 한국에 올 생각을 접은거죠. 그 중국 창녀와 살림을 차렸기 때문에요. 아이들한테는 네니라고 했다하내요. 창녀는 영어를 거의 하지못해서 늘 변역기를 쓴다고 했어요... 아이들이 알려줬내요. 무섭니? 라는 말도못해서 그거마저도 번역기로 물어봤다하고...
그 창녀랑 살면서 저한테 거짓말을 계속 했기때문에 애들과 연락도 안 시켜주고, 잘 살고있으니 걱정말란 말만합니다. 아이들 잘 키우고있을테니 저 다나으면 호주로 다시 돌아오래요. 그동안 자기는 집을 팔고 애들 잘보고 있겟다고. 그런데 그마저도 애들을 잘 돌보지 못해서 수도 없이 저한테 연락해서 제 지인들에게 애들 봐달라고 물어보게 해서 애들을 맡겼습니다.
그 와중에 자기는 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들을 빼돌려 더 좋은 회사에 이직까지합니다. 전 회사에서 직원들도 빼돌려서 같이 이직을 하고, 거기서 받았던 퇴직금 15000불 가량도 빼돌리고, 집에 있던 살림살이 가구를 그 중국여자 보고 팔라고 한걸 또 걸렸내요. 살림살이도 다뺏기고 제가 지금 받은거는 집판 금액..... 나머지 재산도 60퍼센트를 주기로 약속을 해놓고 변호사를 사서 싸인하기 바로직전에 집이 팔려서..... 변호사가 그 돈을 홀드를 안하도 바로 나눠줘 버렸어요.... 여기서 부터 더 꼬인 거 같아요... 그 돈을 챙기고 나니 나머지 재산과 양육비를 줄수없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중간에 자기가 아이들 케어를 전혀 못해서 아이들만 한국으로 보냈구요...지금은 제가 키우고있는데 양육비를 한푼도 안보내주고 애들하고 연락도 거의 안합니다. 전화는 아애 안햇구요ㅠ 간간히 문자를 보내고 사진을 보내는데 그 중국여자와 잠옷바람으로 이상한 포즈로 찍은 사진과 중국여자와 다정한 사진들을 아이들에게 보내서 상처를 줍니다. 그런 사진 보내지 말아라 아이들 정서에 좋지않다하니 자기는 어른이고 자기의 인생을 애들과 공유할 권리가있다며 지랄하지 말라고 하내요...
한국에서 애들과 살고싶으면 집 판돈 나눈걸로 먹고 끝내라고합니다.... 전 진짜 전 남편이 알콜중독에다가 정신병이 있는거를 늘 케어하고 아이들도 늘 제 몫 이엇고 나을것이라 생각하며 늘 잘대해 주었습니다.... 수술하러 와서 제대로 뒷통수를 맞고 심지어 거기있던 저의 짐 모두도 다썩고 곰팡이가쓸고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하는것을 보내줬습니다... 그중에 값어치가 나간물건들은 다 팔아해치웠더라구요.... 지금도 카톡으로 계속 밤낮으로 협박하고 이상한 내용들의 문자를 보냅니다....
지금 변호사를 통해서 해결하려 하는데 변호사 연락도 씹내요... ㅜㅜ
자세하게 다 적진 못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하루를 다 이야기해도 못적을 짓들을 했어요...ㅜㅠ
알콜중독 정신병자 외국인남편 이야기
안녕하세요 30대 아줌마입니다. 호주에서 10~2년동안 아이리쉬 남편과 살며 아이 둘을 키웠는데요.
전 남편은 술을 항상 많이 마셨고 한번 마시면 거의 늘 만취할때까지 마셨어요. 새벽에 들어오거나 만취해서 제가 새벽에 픽업을 가기도했고 다른데서 자고 오기도했으며 그렇게되면 늘 싸우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밖으로 안돌고 집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더라고요. 위스키를 한병이상씩 늘 마셨었고요. 그래도 집에서 마시고 취하면 자길래 중독이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냥 술을 많이 마시고 좋아하는 것이라고만 안일하게 생각했던거 같아요. 매일 마시지도 않고 주말에만 마셨으니까요...
그리고 둘째를 갖고 난 후 한 4~5년 전부터 불면증을 겪고 사람이 점점 더 예민해지더라고요.. 술 마시는 양도 점점 늘고 컨트롤도 점점 안되구요. 그러면서 자다가 오줌도 싸고...처음엔 넘 피곤해서 그런줄 알았어요...ㅜ 그러면서 또 계속 양도늘고 빈도도 늘어서 한번 마시면 몇일씩마시며 일도 안가고 알콜중독이 된것을 알았죠. 본인이 술마시고 저한테 실토하더라구요. 자기가 스스로 컨트롤이 안된다고....그리고는 술먹고는 진짜 별별이상한 짓거리들을 많이했어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그의 맘을 헤아리고 도와주려고 노력했어요... 아일랜드에 사는 시어머니 아버지한테 알려서 도와달라고 오라고 까지하고 설득 계속해서 병원가서 약도 타먹이고...
그러다가 3년 전에 저까지 몸이 아프게되었어요. 허리랑 엉덩이 통증인데 아무리 치료를 다녀도 운동을 다니고 근육을 만들어도 통증이 낫지를 않더라구요. 그 와중에도 남편 알콜중독 때매 늘 불안한 삶을 살면서 아이들케어와 남편케어를 했어요. 그러면서 저도 병원을 전전하면서 자궁에 문제가 많다는걸알았고 호주에서 치료하려니 기간도 오래걸리며 병원도 두군데를 다녀야하며 가격도 너무 비싸더리구요.
전 남편은 병원 다니면서 정신과약을 복용을 하고 어느순간 술을 먹었다 안먹었다 했는데 정확히는 먹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동안 잘 조절해서 안 먹는 줄 알았고, 약도 잘먹고 치료를 받길래. 전남편과 긴 상의 끝에서 한국에 자궁 치료를 받으러왔어요.
아이들은 둘째 아이가 한국에 출생 신고가안되어잇고 여권이없었던지라 코로나 시국에 데려 올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 때매 법이 외국인은 입국이 안 되었었어요. 저 먼저 일단 와서 치료를 받고 아이들과 아이들 아빠는 따라 오기로했어요. 그런데 제가 한국에 오자 마자 전 남편은 술을 마시고 애들은 학교에 보내지도 못하고 출근도못하고 일주일을 집에서 키우던 닭들을 집으로 올라와 같이생활하며 온갖 배설물을 집에다가 오염을 묻혀놓고 지냈습니다... 나중에 친구들한테 걱정된다고 가보라고 하니까는 그러고있었다 하더라고요 닭을 껴안고 자고있었다고도 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술도 밑에 1층 지하 같은곳에서 저녁에 몰래몰래 마시고있었다고 하더군요...
구급차 불러서 병원에 가게하고 아이들은 아는 언니들 집에 일줄정도를 돌아가며 맡겼습니다. 그리고선 다시는 또 술을 안먹기로 약속을하고 한국올 때까지 아이들을 잘 보겠다고했죠. 그렇게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수술을 얼른하고 나아서 가야겠다고 열심히 치료받았는데 몸은 나아지지를 않았고, 그 와중에 전 남편이 연락이 뜸해지고 연락도 안받아서 술을 또 마시는줄 알고 너무 너무걱정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통장에있던 잔고는 점점 바닥이 나고 같이쓰던 신용카드 내역은 절 못보게 돌려놓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스왈롭스키에가서 뭘 삿던 흔적이있었습니다. 그 후의 흔적은 카드내역을 못 보게 손을 써놓아서 보지 못했어요... 전 제가 운영하던 작은 비지니스를 맡겨놓고 카드까지 맡겨놓고 왔습니다... 혹시나 수술중 제가 잘못될까 무서웠기도 했어요...
전 남편은 아이들이있는 집에서 창녀를 불러들였고, 그 중 한명의 중국인 창녀와 살림을 차려 애들과 살고있었어요... 저한테는 모든 것을 거짓으로 말하고 집을 팔아야한다고 강요를했어요. 집값이 떨어진다고. 자기의 정신병의 근원이 집이라면서... 나중에 낌새가 이상해서 물어봤죠. 저랑 헤어질준비를 하냐고요. 그게 나을거라내요 우리는 행복한 적이 없었고 자기는 늘 나에게 짐을 줬고 저희가 자기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둥 변명을 하더라고요.
그 와중에 한국에 오는 비행기 티켓은 6천불정도가 공중분해되었어요. 한국에 올 생각을 접은거죠. 그 중국 창녀와 살림을 차렸기 때문에요. 아이들한테는 네니라고 했다하내요. 창녀는 영어를 거의 하지못해서 늘 변역기를 쓴다고 했어요... 아이들이 알려줬내요. 무섭니? 라는 말도못해서 그거마저도 번역기로 물어봤다하고...
그 창녀랑 살면서 저한테 거짓말을 계속 했기때문에 애들과 연락도 안 시켜주고, 잘 살고있으니 걱정말란 말만합니다. 아이들 잘 키우고있을테니 저 다나으면 호주로 다시 돌아오래요. 그동안 자기는 집을 팔고 애들 잘보고 있겟다고. 그런데 그마저도 애들을 잘 돌보지 못해서 수도 없이 저한테 연락해서 제 지인들에게 애들 봐달라고 물어보게 해서 애들을 맡겼습니다.
그 와중에 자기는 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들을 빼돌려 더 좋은 회사에 이직까지합니다. 전 회사에서 직원들도 빼돌려서 같이 이직을 하고, 거기서 받았던 퇴직금 15000불 가량도 빼돌리고, 집에 있던 살림살이 가구를 그 중국여자 보고 팔라고 한걸 또 걸렸내요. 살림살이도 다뺏기고 제가 지금 받은거는 집판 금액..... 나머지 재산도 60퍼센트를 주기로 약속을 해놓고 변호사를 사서 싸인하기 바로직전에 집이 팔려서..... 변호사가 그 돈을 홀드를 안하도 바로 나눠줘 버렸어요.... 여기서 부터 더 꼬인 거 같아요... 그 돈을 챙기고 나니 나머지 재산과 양육비를 줄수없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중간에 자기가 아이들 케어를 전혀 못해서 아이들만 한국으로 보냈구요...지금은 제가 키우고있는데 양육비를 한푼도 안보내주고 애들하고 연락도 거의 안합니다. 전화는 아애 안햇구요ㅠ 간간히 문자를 보내고 사진을 보내는데 그 중국여자와 잠옷바람으로 이상한 포즈로 찍은 사진과 중국여자와 다정한 사진들을 아이들에게 보내서 상처를 줍니다. 그런 사진 보내지 말아라 아이들 정서에 좋지않다하니 자기는 어른이고 자기의 인생을 애들과 공유할 권리가있다며 지랄하지 말라고 하내요...
한국에서 애들과 살고싶으면 집 판돈 나눈걸로 먹고 끝내라고합니다.... 전 진짜 전 남편이 알콜중독에다가 정신병이 있는거를 늘 케어하고 아이들도 늘 제 몫 이엇고 나을것이라 생각하며 늘 잘대해 주었습니다.... 수술하러 와서 제대로 뒷통수를 맞고 심지어 거기있던 저의 짐 모두도 다썩고 곰팡이가쓸고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하는것을 보내줬습니다... 그중에 값어치가 나간물건들은 다 팔아해치웠더라구요.... 지금도 카톡으로 계속 밤낮으로 협박하고 이상한 내용들의 문자를 보냅니다....
지금 변호사를 통해서 해결하려 하는데 변호사 연락도 씹내요... ㅜㅜ
자세하게 다 적진 못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하루를 다 이야기해도 못적을 짓들을 했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