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귄 남친과...헤어진지 이제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 사랑해서...지금까지...저희 올해 결혼하기로 했었지요... 그사람 조건..물론..좋지 않았어요..하지만...전 부모님 이해시키고..부모님도 받아들였지요.. 전 다른거 다 상관없었어요..그사람만 제 곁에 있어주면..행복했으니까요... 그사람이 어떤 성질을 부려도..어떤화를 내도...단 한번도..말대답한적도 없었어요.. 그사람...조선시대마냥...남자 떠받들어 주는 그런 여자 좋아했거든요.. 그래서..그랬었죠..5년동안... 그렇게 좋았으면서..왜 헤어졌냐구여...? 얼마전 알게 되었어요..지난 5년동안..그사람곁에는 다른여자들이...있었다는거....ㅎㅎㅎ 우습죠..?제가 바보같죠..그걸 몰랐다는게.... 그사람 집안에 제사며...행사때 마다 참석하고...식만안올렸지..부모님또한...며느리로.. 생각하고 계셨는데.... 그사람 책상에서 그녀들과 주고 받은 편지와..사진....커플링...향수... 잘 간직하고...있더군요.... 그러고도...저 그사람...너무 사랑하기에..그사람 바보같이 용서 하기로 했었어요.. 하지만..그사람이 제가 싫다더군요... 제가 너무나 짐이 된다는군요...이제 그의 나이 28살....직장생활한지..이제 4년이 되어가네요.. 사업한다고 하길래..직장생활 좀더 하다 하라고...했다고.. 술마시면..조금만 마시고 되도록 일찍 들어가라고..했다고..자기 하고 싶은거 다 못하게 한다고.. 제가 너무나 큰 짐이 된다는군요.....저보기가 짜증난다 하더라구여.. 그와 헤어지고 2주만에 만취되어 걸려온 전화...그의 부모님 때문에..그 무지 힘들어 하더군요.. 5년동안...만나면서..우는 모습 딱 한번 보았는데.....울면서....행복하라고... 좋은 사람만나라고...하더군요....그간 날 왜만났냐 하니...그의 대답... 저..부잣집 딸인줄 알았다 하더군요......저 웃음만 나옵니다... 그를 원망 하지도 않습니다...둔한 제탓이지요..... 그런데..시간은 어쩔수 없나봅니다..내 생에 처음 태어나 사랑했던 한남자에게.. 제인생은 그를 향해 맞쳐져 있더군요.....무엇을 해도...어딜가도..그사람 생각이 납니다... 물론 힘들겠죠....잊을순 없을꺼 같습니다...그렇게 사랑한 사람이였으니까요... 그를 보내고...몇가지 안되지만..그가 준 모든것들을 정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걍 두기로 했습니다....정리 하려면 할수록 더욱더 생각날테니까요... 지금도...어쩌면..그를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바보같치럼... 그에게 멜이라도 보내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이렇게...님들에게 이야기라도 하면서..꾹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더 바보같은건...그사람이 아플까봐....그것이 걱정됩니다... 난 아파도..그사람만은 아프지 않기를......... 전 아마 끝까지 착한척 하고픈건가봅니다........ 서서히 그사람에게서 무뎌져야 겠지요..그래야..제가 또 그사람이 살아갈수 있을테니까요..
원망안해...그냥..행복해야돼..안그럼 내가 더 아파...
5년 사귄 남친과...헤어진지 이제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 사랑해서...지금까지...저희 올해 결혼하기로 했었지요...
그사람 조건..물론..좋지 않았어요..하지만...전 부모님 이해시키고..부모님도 받아들였지요..
전 다른거 다 상관없었어요..그사람만 제 곁에 있어주면..행복했으니까요...
그사람이 어떤 성질을 부려도..어떤화를 내도...단 한번도..말대답한적도 없었어요..
그사람...조선시대마냥...남자 떠받들어 주는 그런 여자 좋아했거든요..
그래서..그랬었죠..5년동안...
그렇게 좋았으면서..왜 헤어졌냐구여...?
얼마전 알게 되었어요..지난 5년동안..그사람곁에는 다른여자들이...있었다는거....ㅎㅎㅎ
우습죠..?제가 바보같죠..그걸 몰랐다는게....
그사람 집안에 제사며...행사때 마다 참석하고...식만안올렸지..부모님또한...며느리로..
생각하고 계셨는데....
그사람 책상에서 그녀들과 주고 받은 편지와..사진....커플링...향수...
잘 간직하고...있더군요....
그러고도...저 그사람...너무 사랑하기에..그사람 바보같이 용서 하기로 했었어요..
하지만..그사람이 제가 싫다더군요...
제가 너무나 짐이 된다는군요...이제 그의 나이 28살....직장생활한지..이제 4년이 되어가네요..
사업한다고 하길래..직장생활 좀더 하다 하라고...했다고..
술마시면..조금만 마시고 되도록 일찍 들어가라고..했다고..자기 하고 싶은거 다 못하게 한다고..
제가 너무나 큰 짐이 된다는군요.....저보기가 짜증난다 하더라구여..
그와 헤어지고 2주만에 만취되어 걸려온 전화...그의 부모님 때문에..그 무지 힘들어 하더군요..
5년동안...만나면서..우는 모습 딱 한번 보았는데.....울면서....행복하라고...
좋은 사람만나라고...하더군요....그간 날 왜만났냐 하니...그의 대답...
저..부잣집 딸인줄 알았다 하더군요......저 웃음만 나옵니다...
그를 원망 하지도 않습니다...둔한 제탓이지요.....
그런데..시간은 어쩔수 없나봅니다..내 생에 처음 태어나 사랑했던 한남자에게..
제인생은 그를 향해 맞쳐져 있더군요.....무엇을 해도...어딜가도..그사람 생각이 납니다...
물론 힘들겠죠....잊을순 없을꺼 같습니다...그렇게 사랑한 사람이였으니까요...
그를 보내고...몇가지 안되지만..그가 준 모든것들을 정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걍 두기로 했습니다....정리 하려면 할수록 더욱더 생각날테니까요...
지금도...어쩌면..그를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바보같치럼...
그에게 멜이라도 보내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이렇게...님들에게 이야기라도 하면서..꾹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더 바보같은건...그사람이 아플까봐....그것이 걱정됩니다...
난 아파도..그사람만은 아프지 않기를.........
전 아마 끝까지 착한척 하고픈건가봅니다........
서서히 그사람에게서 무뎌져야 겠지요..그래야..제가 또 그사람이 살아갈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