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와 만나게 된게 2년... 그동안 아이도 두번을 가졌었고 ,, 저는 아직 대학생이였기에 ,, 아가를 지울수 밖에 없었죠 ... 자신도 없었구요 ,, 부모님들꼐서 힘들어하시는 것보다, 제가 아가를 지우는게 더 나겠다는 생각을 들었었죠 ,, 그렇게 아가들을 떠나보내고 ,, 또한번 생리를 안하게 되었는데, 가슴도 아푸고 ,, 그래서 테스트기도 해보았더니 한번은 양성, 한번은 음성..뒤죽박죽이드라구여 .. 병원을 가보기로 생각하고 ,, 남자친구와 만약을 대비해 어떻게할까 얘기를 하면서 , 남자친구는 저의 손을 꼭 잡아주면서, " 오빤 자기가 하자는 데로 할께 " 하드라구요 ,, 그상태로 고민끝에 ,,, 저의 한마디는 .. "나..아직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 " 하고 울었었죠 ,, 그 엄청 난 눈물에 , 남자친구도 미안함에 ,,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남자친구의 눈물,,,, 처음봤었어요 ,,, 그게 ..반년전 일이였던듯 보이네요 ,, 그래도 다행히, 임신이 아니였죠 ,, 병원에 가니, 임신 아니라고 하드라구요 ,,, -ㅁ- 조금만 더 참을껄, 병원갈날 저녁에 생리를 하드랍니다-ㅁ- .. 그 뒤에 ,,, 이번생리.. 다이어트 약을 복용중이라 ,, 불규칙하기야 하지만.. 하지만 보는것 족족 다 먹고싶네요.. 갑자기 문뜩 가만히 있다가, 평소에 생각지도 않한 음식이 생각나서 무지하게 먹고싶고 ,,,,,,, 요즘은 밑에도 간지러울때마다 씻는데,, 씻고 씻어도 간지럽기도하구요 ,,, 지금 생리 예정일이 2주가 다 되어가네요 ,, 예정일날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를 해보니,,음성,, 1주일뒤 해보니...또 음성... 이제 2주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안해서 ,, 해보아겠는데, 집에만 있는터라 ,,엄마도 계시고 , 오늘은 나갈수가없네요 ,, 잠깐 나간다고 하더라도 뭐하러 나가는지 말도 못하겟공-ㅁ- ; 엄마꼐서도 남자친구와 오랫동안 만났고 , 이제는 정말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 .. 걱정이 많으셔서 , 생리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는데,, 오랫동안 안하게 되면 바로 눈치 채실게 뻔하구요 ,, 이번에 임신을 하게 된다면 ,,3번째 임신... 제 나이는 이제 23살을 향해 달려갑니다 .. 낙태 수술도 하게되면, 아가가 자리잡혔던 부분을 , 긁어 내서 떼고 나면 새살이 나기 때문에,,, 그부분에서는 수정란이 자리잡을수 없고 ,, 그렇기 떄문에 수술을 많이 하면 점점 아가가 자리잡을 곳이 없어지기떄문에 임신이 힘들어 진다고 하드라구요 ,, 남자친구와 저희 엄마와의 신뢰는 어느정도 많이 쌓였고 ,, 저희 신랑감으로도 생각하시여 밖에서는 사윗감이라고 하시면서 말하시죠 ,, 아버지께서도 생각은 하시지만. 아직 제가 어리고 청춘이 아깝다 하시고 계시구요 ,, 남자친구는 언제라도 허락만 해주신다면 저를 데려갈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 .. 이번에 임신이라면,, 정말 이번에는 제가 포기를 할수 없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 정말 많이 힘들꺼같아요 ,, 이제,,정말 이 남자의 아내가 될꺼라는 생각이 굳혀져서 그런지,, 이번에 생기게 되는 아가는,, 쿵쿵,,심장뛰는 소리르 듣고 싶고,, 초음파로 아가의 생김새도 보고싶고 ,, 한편으론 죄송함과 , 설레임이 뒤섞기네요 ,, 내일 병원에 가볼생각이예요 ,, 확실하게 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구요 ,, 이번에 임신이여서, , 아가를 지킬수 있다면,, 모든지 하고 싶네요 ,, 예비 시어머니께서는, 남자친구에게도 항상 " 아가 먼저 만들면 안된데이 " "조심하래이 " " 그러면안된다" "얼렁 데리고 와라 " 등등,,, 말씀을 하신다네요 ,, 큰집에 갔을때도, 제가 먹는것을 많이 먹으니까 , 큰어머니꼐서 저희 엄마꼐 작은소리로 "혹시 아니냐고 " 물어보셨지만, 그때 저는 생리막바지여서 어머니꼐서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 충격을 받으실 부모님,,, 예비 시부모님.. 모두들,,, 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먼저 들고 그래도 어떻게든 지키고 싶네요 ,,이번에는요 .. 매일 상황을 대비해 , 어떻게 말씀드리지,, 말씀드리고 난 다음의 상황.. 모든걸 상상하고 있네요 ... 임신이건 아니건.. 임신이라면 제가 .. 이 아가를 지킬수 있게 ,, 도와주세요 ,, 혼전임신이라 염치없지만.. 커져가는 작은 생명,, 빛을 볼수있게,,
3번째 임신이면..,,이번은 포기 말아야 하겠지요 ,,
이 남자와 만나게 된게 2년...
그동안 아이도 두번을 가졌었고 ,,
저는 아직 대학생이였기에 ,, 아가를 지울수 밖에 없었죠 ...
자신도 없었구요 ,,
부모님들꼐서 힘들어하시는 것보다, 제가 아가를 지우는게
더 나겠다는 생각을 들었었죠 ,,
그렇게 아가들을 떠나보내고 ,,
또한번 생리를 안하게 되었는데,
가슴도 아푸고 ,, 그래서 테스트기도 해보았더니
한번은 양성, 한번은 음성..뒤죽박죽이드라구여 ..
병원을 가보기로 생각하고 ,,
남자친구와 만약을 대비해
어떻게할까 얘기를 하면서 ,
남자친구는 저의 손을 꼭 잡아주면서,
" 오빤 자기가 하자는 데로 할께 " 하드라구요 ,,
그상태로 고민끝에 ,,, 저의 한마디는 ..
"나..아직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 " 하고 울었었죠 ,,
그 엄청 난 눈물에 ,
남자친구도 미안함에 ,,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남자친구의 눈물,,,, 처음봤었어요 ,,,
그게 ..반년전 일이였던듯 보이네요 ,,
그래도 다행히, 임신이 아니였죠 ,,
병원에 가니, 임신 아니라고 하드라구요 ,,,
-ㅁ- 조금만 더 참을껄, 병원갈날 저녁에 생리를 하드랍니다-ㅁ- ..
그 뒤에 ,,, 이번생리..
다이어트 약을 복용중이라 ,,
불규칙하기야 하지만..
하지만 보는것 족족 다 먹고싶네요..
갑자기 문뜩 가만히 있다가,
평소에 생각지도 않한 음식이 생각나서
무지하게 먹고싶고 ,,,,,,,
요즘은 밑에도 간지러울때마다 씻는데,,
씻고 씻어도 간지럽기도하구요 ,,,
지금 생리 예정일이 2주가 다 되어가네요 ,, 예정일날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를 해보니,,음성,,
1주일뒤 해보니...또 음성...
이제 2주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안해서 ,,
해보아겠는데,
집에만 있는터라 ,,엄마도 계시고 ,
오늘은 나갈수가없네요 ,,
잠깐 나간다고 하더라도 뭐하러 나가는지 말도 못하겟공-ㅁ- ;
엄마꼐서도
남자친구와 오랫동안 만났고 ,
이제는 정말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 ..
걱정이 많으셔서 , 생리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는데,,
오랫동안 안하게 되면 바로 눈치 채실게 뻔하구요 ,,
이번에 임신을 하게 된다면 ,,3번째 임신...
제 나이는 이제 23살을 향해 달려갑니다 ..
낙태 수술도 하게되면, 아가가 자리잡혔던 부분을 , 긁어 내서 떼고 나면
새살이 나기 때문에,,, 그부분에서는 수정란이 자리잡을수 없고 ,,
그렇기 떄문에 수술을 많이 하면 점점 아가가 자리잡을 곳이 없어지기떄문에
임신이 힘들어 진다고 하드라구요 ,,
남자친구와 저희 엄마와의 신뢰는 어느정도 많이 쌓였고 ,,
저희 신랑감으로도 생각하시여
밖에서는 사윗감이라고 하시면서 말하시죠 ,,
아버지께서도 생각은 하시지만.
아직 제가 어리고 청춘이 아깝다 하시고 계시구요 ,,
남자친구는 언제라도 허락만 해주신다면
저를 데려갈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 ..
이번에 임신이라면,,
정말 이번에는 제가 포기를 할수 없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
정말 많이 힘들꺼같아요 ,,
이제,,정말 이 남자의 아내가 될꺼라는 생각이 굳혀져서 그런지,,
이번에 생기게 되는 아가는,,
쿵쿵,,심장뛰는 소리르 듣고 싶고,,
초음파로 아가의 생김새도 보고싶고 ,,
한편으론 죄송함과 ,
설레임이 뒤섞기네요 ,,
내일 병원에 가볼생각이예요 ,,
확실하게 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구요 ,,
이번에 임신이여서, , 아가를 지킬수 있다면,,
모든지 하고 싶네요 ,,
예비 시어머니께서는, 남자친구에게도 항상
" 아가 먼저 만들면 안된데이 " "조심하래이 " " 그러면안된다"
"얼렁 데리고 와라 " 등등,,, 말씀을 하신다네요 ,,
큰집에 갔을때도,
제가 먹는것을 많이 먹으니까 ,
큰어머니꼐서 저희 엄마꼐 작은소리로
"혹시 아니냐고 " 물어보셨지만, 그때 저는 생리막바지여서
어머니꼐서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
충격을 받으실 부모님,,, 예비 시부모님.. 모두들,,, 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먼저 들고
그래도 어떻게든 지키고 싶네요 ,,이번에는요 ..
매일 상황을 대비해 ,
어떻게 말씀드리지,, 말씀드리고 난 다음의 상황..
모든걸 상상하고 있네요 ...
임신이건 아니건..
임신이라면
제가 .. 이 아가를 지킬수 있게 ,, 도와주세요 ,,
혼전임신이라 염치없지만..
커져가는 작은 생명,, 빛을 볼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