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잔인해서 언론에서 최대한 은폐하고 순화시켜서 보도됐었다네요. 흉기로 찔러 살해로 보도되었는데,충분히 끔찍한 이 표현이 오히려 순화된 표현일 정도라면,얼마나 더 잔인했는지 짐작도 못 할 정돕니다. 묘사는 유족들에게 죄송스러워 하지 않겠습니다. 흉기는 아마존 정글에서 두꺼운 나무를 단번에 베는 사람 팔만한 칼이었고그걸 대체 어떻게 구했는지, 관련 종사자 일을 한 사람였는지 싶네요. 피해자는 장사를 하고 늘 밤 10시 넘어서 집에 들어오는 부부 및 시부모님이었고,그러다보니 밤시간에 샤워 및 정비 등으로 소소한 소음들은 있었겠죠.이미 몇 차례 층간소음 클레임 받아서 본인들도 조심하고 힘들었다는데,설마 그 시간에 소리지르고 뛰어놀았겠나요. 두 분 사망 두 분 중상, 어린 자식 두명은 방에 있어서 다행히 면했지만 목격 트라우마 어떡할거고, 심지어 출동한 소방대원들 전부다 외상후 스트레스로 병원 치료. 이 사건 사형 구형했다가 저번달에 무기징역으로 바꼈다네요. 2명 살해, 2명 중상, 2명 평생 정신 트라우마, 다수의 소방대원 트라우마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이게 무기징역이라뇨. 미약한 처벌 때문에 범죄의 잔혹성만 더 커지는 건 아닌가 너무 걱정입니다.
사건이 너무 묻혀가는 느낌이에요. 지나친 소음 가해자도 문제지만, 지나친 소음 피해 호소도 분명한 문제라고 보고,이 정도면 해당 건축 시공의 문제가 훨씬 심한 거 아닌가요? 이 문제점을 여러가지 측면으로 다뤄져야 할 거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빌고, 생존자 유가족들의 정신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여수 층간소음 살인사건
흉기로 찔러 살해로 보도되었는데,충분히 끔찍한 이 표현이 오히려 순화된 표현일 정도라면,얼마나 더 잔인했는지 짐작도 못 할 정돕니다.
묘사는 유족들에게 죄송스러워 하지 않겠습니다.
흉기는 아마존 정글에서 두꺼운 나무를 단번에 베는 사람 팔만한 칼이었고그걸 대체 어떻게 구했는지, 관련 종사자 일을 한 사람였는지 싶네요.
피해자는 장사를 하고 늘 밤 10시 넘어서 집에 들어오는 부부 및 시부모님이었고,그러다보니 밤시간에 샤워 및 정비 등으로 소소한 소음들은 있었겠죠.이미 몇 차례 층간소음 클레임 받아서 본인들도 조심하고 힘들었다는데,설마 그 시간에 소리지르고 뛰어놀았겠나요.
두 분 사망 두 분 중상, 어린 자식 두명은 방에 있어서 다행히 면했지만 목격 트라우마 어떡할거고, 심지어 출동한 소방대원들 전부다 외상후 스트레스로 병원 치료.
이 사건 사형 구형했다가 저번달에 무기징역으로 바꼈다네요.
2명 살해, 2명 중상, 2명 평생 정신 트라우마, 다수의 소방대원 트라우마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이게 무기징역이라뇨.
미약한 처벌 때문에 범죄의 잔혹성만 더 커지는 건 아닌가 너무 걱정입니다.
사건이 너무 묻혀가는 느낌이에요.
지나친 소음 가해자도 문제지만, 지나친 소음 피해 호소도 분명한 문제라고 보고,이 정도면 해당 건축 시공의 문제가 훨씬 심한 거 아닌가요?
이 문제점을 여러가지 측면으로 다뤄져야 할 거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빌고, 생존자 유가족들의 정신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