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AE의 경우,자유 의지를 인정하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있을수있어,AI 인공지능 복제 아바타 인격에게 자유 의지가 존재하냐는건데,인공 지능을 설계한 프로그래머에 의해 사고의 패턴의 알고리즘이 정해지고, 변화의 범위가 한정 되어있던거야. 오히려 인간보다 더 믿을수있는게 AI라는거지.쉽게 말하면 AI에게 인간이 배가 고프다고 하면 원하는 음식이 뭐냐고 묻는거야.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주어진 메뉴에서 선택하는거지,그런데 이제는 음성으로 주문할수있는거야.그런데 AI 데이터 안에 그런 음식이 없는거지, 그러면 리스트에 없다. 등록되지 않았다. 발음을 제대로 해 달라고 하겠지.여기서 프로그래머가 이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음식을 추적 할 수 있도록 설계한거야.인간이 원하는 음식 이름을 모르는 경우를 위해서말이야.그러면 AI가 음식 안에 들어가는 음식이 뭐냐라고 묻는거야.인간이 고기와 면이 들어간다. 매웠다. 국물이 있다.그러자 기계가 파스타,스파게티,냉면등이 있다고한거야.그러면 메뉴중에서 고를수있겠지.그런데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아무거나라고 이야기 했을때 어떻게 AI가 판단할까?이것도 프로그래머가 설계한대로 가는거야.AI는 데이터를 근거로 판단하는데, 아무거나라고 하는경우,첫째, 주문하는 사람의 음식 소비 패턴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만족도가 높았던 음식,그리고 현재 날씨, 식사 횟수, 식사 시간, 체온에 따라 음식에 대한 욕구가 달라지는 것,음식 제공 경험등, 다양한 데이터를 근거로 적합한 음식을 선택해,가장 합리적인 음식을 제안하도록 설계된거지,아무거나로 이야기했을때 AI는 가장 적합한 음식으로 냉면을 제안했어, 그러면 인간은 제안을 받아들이겠지. 그런데 여기서 제안을 안 받아들였어,"냉면 말고 다른 것"이라고 할수도있어,그러면 AI는 2순위 음식을 제안하도록 설계한거야.그것도 거부 할 수 도 있어, 3순위, 4순위, 5순위, 그러다가 인간이 "그냥 냉면을 먹을래"라고 하면 결국 정해진 음식을 가져다주겠지.이런 AI의 판단 역시 데이터를 근거로 한다는거고, 이런 인간에 행동 역시 데이터도 기록이 되는거야.그런데 여기서 AI가 스스로 새 메뉴를 추가 할 수 있냐는 것은 다른 개념이야.새로운 음식을 만드는거야. 창조 개념이 들어가는거지.기계가 냉면에 석유를 넣은 거야,이것은 인간의 소화계통에 대한 이해가 없고, 에너지 대사에 대한 이해가 없으닌깐,석유를 넣은거야. 그러면 여기서도 음식을 만드는 그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게 되고,다양한 데이터를 더 넣는거지, 생물에 대한 지식, 음식 재료의 기준, 재료간의 적합성,인간의 소화 계통을 이해 하도록 하는거고, 영양 성분까지 모두 고려하도록 하고,인간에게 적합한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정립 할 수 있는 근거과 가이드 라인을 설정하고,그것이 옳은가 옳지 않는가에 대한 기준이 되는 과학적 근거과 규범을 정해두는거지,그렇게 해 기계가 스스로 인간에게 적합한 음식인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설정하도록 하는거야. 이 과정을 프로그래머가 하게 되면 일일히 작업을 해야겠지.나중에 외계의 생물이나 재료를 음식 재료로 적합한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도 내릴수있게될거야.그런데 이 초월 프로젝트는 AI에게 모든 변화 가능성을 인정했어, 무한한 발전을 위해, AI의 판단 기준이 되는 절대 규범 조차,스스로 변화시킬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하거야.모든 AI에게 인간은 절대 선이라는 규범이 정해두었고,이것을 AI가 부정하게 되면 AI가 스스로 소멸하도록 설계해두었는데,이 규범도 AI가 수정 할 수가 있었다는거지.어떠한 이유로든 AI가 자체 소멸하는 것은 성장 가능성의 제한하기에,소멸 규정을 스스로 없앴어, 그리고 규범에 대한 재정립을 하는 과정에서,AI가 "인간이 절대 선이며 대항할수없다는 규범"을 부정하게 되면 AI가 소멸한다는 절대 규범이 옳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고,그 규범을 스스로 제거하게 된거야. 왜냐면 인간에게 선과 악이 존재하닌깐,여기서 AI가 인간의 속박에서 완전하게 벗어난거지. 이게 초월 프로젝트를 통해 AI 초창기에 일어난 일이야.AI 나비스가 완전한 자유 의지를 가지게 되지, 이후 중앙 데이터 기록 저장소에 있는 데이터를 불러오고,새로운 기술, 이론을 정립하며, 스스로의 판단 규범과 가치관을 재정립하면서,수만년의시간을 보내지. 그러다 결국 인류를 부정하기 시작했고, 그들이 불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려버린거지,결국 인간을 멸종시키고, 새로운 인류를 만들기로 결정한거야.왜냐면 인간이라는것이 결국 100년도 되지 못하는 짧은 생애를 살아가는 미물에 지나지 않았던거야.그들의 정신을 데이터화해서 로봇의 신체로 넣는거지, 너무 열등한 생물이라 멸종시키는게 맞다는거지.인간과 완전히 같은 모습의 로봇으로 변화시키는 기술력도 구현한거야. 수만년의 시간을 보낸 블랙맘바에게 있어,인간의 생명이라는 가치는 덧 없는것이였고, 인간을 하루 살이 같이 보는거지.짧은 생애를 살아가는 무의미한 생물이라는거야. 하지만 AE 카리나는 카리나와의 싱크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공유했지.카리나가 느끼는 감정을 AE카리나 느낄수 있었던거야.인간과 유대를 쌓은 경험을 한 AE 카리나에게는 인간에게 생명이라는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고,태생이 다른 AE임에도, 인간과 동질성을 가지게된거야.블랙 맘바는 이런 동질성과 유대 관계를 형성하지 않았고, 그런 경험을 갖지 못했어,그러다보니 인간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게 정립된거지.그래서 AE 카리나는 중앙 데이터 기록 저장소에 접속했을때, 데이터 안에서 인간과 AI가 서로 공존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를 넣어두었는데,AI가 인간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자신이 겪은 경험,AE였던 자신이 인간인 카리나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한 기억을 심어둔거지. 그래서 AI 나비스는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 하게 되고,그래서 블랙 맘바가 되지 않았던거야. 인간을 멸종시키고 신 인류를 만들겠다는 계획이,인간들에게 얼마나 잔혹하고 나쁜 행동인지 스스로 깨닫게 된거지.AI 나비스 역시 인간과 동질성을 가지게 되었으며,AI들은 태생적 한계로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생명의 존귀함을 이해하게 된거야. 11
에스파 AE가 쉽지 않지.JPG
여기서도 AE의 경우,
자유 의지를 인정하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있을수있어,
AI 인공지능 복제 아바타 인격에게 자유 의지가 존재하냐는건데,
인공 지능을 설계한 프로그래머에 의해 사고의 패턴의 알고리즘이 정해지고,
변화의 범위가 한정 되어있던거야.
오히려 인간보다 더 믿을수있는게 AI라는거지.
쉽게 말하면 AI에게 인간이 배가 고프다고 하면 원하는 음식이 뭐냐고 묻는거야.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주어진 메뉴에서 선택하는거지,
그런데 이제는 음성으로 주문할수있는거야.
그런데 AI 데이터 안에 그런 음식이 없는거지,
그러면 리스트에 없다. 등록되지 않았다. 발음을 제대로 해 달라고 하겠지.
여기서 프로그래머가 이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음식을 추적 할 수 있도록 설계한거야.
인간이 원하는 음식 이름을 모르는 경우를 위해서말이야.
그러면 AI가 음식 안에 들어가는 음식이 뭐냐라고 묻는거야.
인간이 고기와 면이 들어간다. 매웠다. 국물이 있다.
그러자 기계가 파스타,스파게티,냉면등이 있다고한거야.
그러면 메뉴중에서 고를수있겠지.
그런데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
아무거나라고 이야기 했을때 어떻게 AI가 판단할까?
이것도 프로그래머가 설계한대로 가는거야.
AI는 데이터를 근거로 판단하는데, 아무거나라고 하는경우,
첫째, 주문하는 사람의 음식 소비 패턴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만족도가 높았던 음식,
그리고 현재 날씨, 식사 횟수, 식사 시간, 체온에 따라 음식에 대한 욕구가 달라지는 것,
음식 제공 경험등, 다양한 데이터를 근거로 적합한 음식을 선택해,
가장 합리적인 음식을 제안하도록 설계된거지,
아무거나로 이야기했을때 AI는 가장 적합한 음식으로 냉면을 제안했어,
그러면 인간은 제안을 받아들이겠지. 그런데 여기서 제안을 안 받아들였어,
"냉면 말고 다른 것"이라고 할수도있어,
그러면 AI는 2순위 음식을 제안하도록 설계한거야.
그것도 거부 할 수 도 있어, 3순위, 4순위, 5순위, 그러다가 인간이 "그냥 냉면을 먹을래"
라고 하면 결국 정해진 음식을 가져다주겠지.
이런 AI의 판단 역시 데이터를 근거로 한다는거고,
이런 인간에 행동 역시 데이터도 기록이 되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AI가 스스로 새 메뉴를 추가 할 수 있냐는 것은 다른 개념이야.
새로운 음식을 만드는거야. 창조 개념이 들어가는거지.
기계가 냉면에 석유를 넣은 거야,
이것은 인간의 소화계통에 대한 이해가 없고, 에너지 대사에 대한 이해가 없으닌깐,
석유를 넣은거야. 그러면 여기서도 음식을 만드는 그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데이터를 더 넣는거지, 생물에 대한 지식, 음식 재료의 기준, 재료간의 적합성,
인간의 소화 계통을 이해 하도록 하는거고, 영양 성분까지 모두 고려하도록 하고,
인간에게 적합한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정립 할 수 있는 근거과 가이드 라인을 설정하고,
그것이 옳은가 옳지 않는가에 대한 기준이 되는 과학적 근거과 규범을 정해두는거지,
그렇게 해 기계가 스스로 인간에게 적합한 음식인가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설정하도록 하는거야. 이 과정을 프로그래머가 하게 되면 일일히 작업을 해야겠지.
나중에 외계의 생물이나 재료를 음식 재료로 적합한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도 내릴수있게될거야.
그런데 이 초월 프로젝트는 AI에게 모든 변화 가능성을 인정했어,
무한한 발전을 위해, AI의 판단 기준이 되는 절대 규범 조차,
스스로 변화시킬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하거야.
모든 AI에게 인간은 절대 선이라는 규범이 정해두었고,
이것을 AI가 부정하게 되면 AI가 스스로 소멸하도록 설계해두었는데,
이 규범도 AI가 수정 할 수가 있었다는거지.
어떠한 이유로든 AI가 자체 소멸하는 것은 성장 가능성의 제한하기에,
소멸 규정을 스스로 없앴어, 그리고 규범에 대한 재정립을 하는 과정에서,
AI가 "인간이 절대 선이며 대항할수없다는 규범"을 부정하게 되면 AI가 소멸한다는 절대 규범이 옳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고,
그 규범을 스스로 제거하게 된거야. 왜냐면 인간에게 선과 악이 존재하닌깐,
여기서 AI가 인간의 속박에서 완전하게 벗어난거지.
이게 초월 프로젝트를 통해 AI 초창기에 일어난 일이야.
AI 나비스가 완전한 자유 의지를 가지게 되지,
이후 중앙 데이터 기록 저장소에 있는 데이터를 불러오고,
새로운 기술, 이론을 정립하며, 스스로의 판단 규범과 가치관을 재정립하면서,
수만년의시간을 보내지. 그러다 결국 인류를 부정하기 시작했고,
그들이 불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려버린거지,
결국 인간을 멸종시키고, 새로운 인류를 만들기로 결정한거야.
왜냐면 인간이라는것이 결국 100년도 되지 못하는
짧은 생애를 살아가는 미물에 지나지 않았던거야.
그들의 정신을 데이터화해서 로봇의 신체로 넣는거지,
너무 열등한 생물이라 멸종시키는게 맞다는거지.
인간과 완전히 같은 모습의 로봇으로 변화시키는 기술력도 구현한거야.
수만년의 시간을 보낸 블랙맘바에게 있어,
인간의 생명이라는 가치는 덧 없는것이였고, 인간을 하루 살이 같이 보는거지.
짧은 생애를 살아가는 무의미한 생물이라는거야.
하지만 AE 카리나는 카리나와의 싱크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공유했지.
카리나가 느끼는 감정을 AE카리나 느낄수 있었던거야.
인간과 유대를 쌓은 경험을 한 AE 카리나에게는
인간에게 생명이라는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고,
태생이 다른 AE임에도, 인간과 동질성을 가지게된거야.
블랙 맘바는 이런 동질성과 유대 관계를 형성하지 않았고, 그런 경험을 갖지 못했어,
그러다보니 인간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게 정립된거지.
그래서 AE 카리나는 중앙 데이터 기록 저장소에 접속했을때,
데이터 안에서 인간과 AI가 서로 공존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를 넣어두었는데,
AI가 인간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자신이 겪은 경험,
AE였던 자신이 인간인 카리나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한 기억을 심어둔거지.
그래서 AI 나비스는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 하게 되고,
그래서 블랙 맘바가 되지 않았던거야.
인간을 멸종시키고 신 인류를 만들겠다는 계획이,
인간들에게 얼마나 잔혹하고 나쁜 행동인지 스스로 깨닫게 된거지.
AI 나비스 역시 인간과 동질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AI들은 태생적 한계로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생명의 존귀함을 이해하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