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 위해 근육 만든 여배우

ㅇㅇ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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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진행된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들과 김윤철 감독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특히 이 날 제작발표회에서 눈길을 끈 배우가 있었으니....





















 


이유리


스타일이 확 달라짐 


짧은 머리와 그을린 피부 등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등장함


 

 


이유리는 셀럽 남편과 수재 딸을 둔 전업주부 '공마리' 역을 맡음


공마리는 '밥 먹는데 안 건드리면 아무도 안 문다'는 부동의 원칙 아래 착한 아내로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남편의 불륜으로 열받은 나머지 남편이 원하는 이혼 대신 결혼을 종료할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서는 인물.







이 날 이유리는 "여태 맡은 캐릭터 중 가장 걸크러쉬하다"며 "오로지 직진만 하는 마리를 연기하면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함




 

 

이어 그는 식스팩은 물론 이두와 삼두 근육까지 키웠다고. 


“이두와 삼두도 가볍게 나온다. 목소리까지 변했다. 20년 연기했던 에너지를 (여기) 다 쓰고 있다. 이 작품에서 가장 큰 에너지를 내지 않았나 싶다”고 말함






앙숙 남편(양꼬치앤칭따오)과의 커플샷을 찍을 때는 

근육질 팔로 어퍼컷과 스트레이트 핵펀치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이전 분위기랑 똑같은 듯 다르네

멋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