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 이태성씨랑 같은 중학교 3학년 동창입니다. 평소에 야구를 좋아해서 체육 시간에 야구를 즐겼는데 수행평가할 때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하겠다고 새치기를 하고 폭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에는 먼저 먹겠다고 다른 친구들을 밀치고 제일 앞줄에 섰습니다. 교실에서는 공책이랑 교과서는 물론 실내화를 다른 친구들이 한눈판 사이에 갖다 버렸습니다. 욕설도 서슴치 않게 하고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이런 학폭 가해자가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는게 참 신기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처 때문에 한 동창생이 다리 밑에 강가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거 봤습니다.
[동창생입니다] 배우 이태성의 과거를 폭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