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웃겨서 애들이 다 그냥 장난꾸러기 웃긴애정도로만 봤던 애였는데 나는 그 유쾌함이 좋았는지 혼자 고백하고 걔도 그런거 처음이라 진짜 몰래 초5부터 초6까지 사겼는데ㅋㅋㅋㅋ 그 2년간 나 엄청 잘 챙겨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 애기였지만ㅋㅋㅋㅋㅋ 근데 중1때 내가 미국으로 유학가면서 자연스레 연락도 끊기고 둘다 이젠 20대 중반이 되었는데 난 걔가 아직도 생각나ㅋㅋㅋㅋㅋ건너건너 친구한테 들었는데 중학생 때 살 엄청빠지고 웃긴건 여전해서 여자애들한테 인기 엄청 많아졌다고하고 어떤 여자애랑 거의 고등학교때까지 3년넘게 사겼다가 지금은 헤어진것같아 지금 한국나왔는데 연락하는거 주책일까? ㅠㅠ 번호 안 바뀌었는지 아직도 내가 외웠던 번호 그대로 카톡에 뜨는거 보고 자꾸 생각나서..
초딩때 사겼던 애 연락해볼까
근데 중1때 내가 미국으로 유학가면서 자연스레 연락도 끊기고 둘다 이젠 20대 중반이 되었는데
난 걔가 아직도 생각나ㅋㅋㅋㅋㅋ건너건너 친구한테 들었는데 중학생 때 살 엄청빠지고 웃긴건 여전해서 여자애들한테 인기 엄청 많아졌다고하고 어떤 여자애랑 거의 고등학교때까지 3년넘게 사겼다가 지금은 헤어진것같아
지금 한국나왔는데 연락하는거 주책일까? ㅠㅠ 번호 안 바뀌었는지 아직도 내가 외웠던 번호 그대로 카톡에 뜨는거 보고 자꾸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