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스라엘은 신정국가였지요. 고대 이스라엘은 여러가지 율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율법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이스라엘의 모든 생활을 지배하는 규범이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은 그 가지수도 엄청 많습니다. 그중에 이스라엘의 경제생활을 지배하는 율법이 십일조 제도였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은 자기 소산중 10분의 일을 주기적으로 국가에 바쳐야 했습니다. 그 십일조는 오늘날로 말하면 국가에 내는 세금이었죠. 그 세금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제사장들의 생계를 돕고 가난한 자들을 돕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10일조를 내면 다른 세금이 필요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나라는 신정국가가 아닌 소위 세속국가입니다. 세속국가란 한마디로 기독교가 국교가 아닌 나라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세속국가의 교인인 우리는 국가에 세금을 냅니다.(국민의 당연한 도리죠) 그런데 교회에서 국가에 세금을 내고 남은 수입에서 10분의 1을 또 내라고 합니다. 연봉이 4000만원인 근로자는 연간 세율이 17%에 달하죠. 그만큼 내고 남은 돈에서 또 십일조를 내라고 합니다. 그 근거로 구약의 성경구절들을 제시하곤 하지요. 그러나 십일조는 구약 신정국가 이스라엘의 많은 율법중의 하나이므로 신약시대의 교인들이 그 율법을 맹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죠. 율법은 어차피 너희가 지킬수가 없다. 만일 사람이 율법을 지키려고 하면 수백가지 세세한 율법을 모두 다 지켜야지 그중 작은것 하나라도 어기면 모두 어긴 것이 된다 . 그런데 십일조 율법은 목숨처럼 지키려고 하는 한국 목사님과 교인들이 돼지고기는 예사로 먹고 (양심의 거리낌 하나 없이)남녀 관계의 율법역시 예사로 어기는 것을 봅니다.' 한마디로 자기들이 좋다 하는 율법만 취해서 마음대로 이용해 먹는 형국이죠. 그 부작용으로 한국 교회의 전도가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답보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국가에 내는 세금 교회에 내는 십일조 교회에 내는 각종 십일조외 헌금을 합치면 한 가정의 수입의 반에 육박합니다. 체면에 죽고 사는 한국교인이라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많은 크리스챤 가정들이 재정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오죽하면 과도한 헌금으로 위기에 빠진 크리 스챤 가정들을 돕는 재정사역팀이 따로 활동하고 있겠습니까? 가정들이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바치고도 복을 받지 못했다는 비난때문에 말도 못하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챤 가정의 자녀들이 믿음이 충만한 (?) 그들의 부모를 보며 나는 절대 기독교 신앙이란것을 갖지고 않겠고 신자와는 선도 보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커 갑니다. (아직 어려 입을 다물고 있을 뿐이지 생각조차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헌금으로 빠져 나가는 생활비 부분을 인간적이고 심지어 죄악된 방법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율법을 잘못 알고 잘못 적용된 오는 부작용입니다. 물론 우리는 교회운영을 위해 헌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과도한 헌금을 함으로서 가정들이 경제적으로 파탄나기를 진심으로 원하시지 않고 계십니다. 헌금은 하는 것보다 헌금을 하기전과 한후의 처리가 더 중요합니다. 헌금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경제생활을 하고 물질관리를 잘하고 사회에서 경제적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 깨끗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빛의 자녀가 되는 길이 따로 있겠습니까? 헌금을 한후에도 각 가정이 물질적으로 허덕이지 않고 카드사의 협박에 시달리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지속적으로 돌릴수 있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십일조 제도를 폐지하고 각 가정의 형편과 하나님의 돌보심에 합당하게 일정액의 교회 운영 헌금을 내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만일 수입이 300만원 정도의 가정이라면 한달에 10만원 안팎의 헌금을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빚이 많은 가정은 빚부터 갚는 것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천주교는 이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성당이 헌금줄어 망했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내가 현금서비스를 내서라도 무리하게 헌금을 하면 목사님은 참 성실하고 믿음 좋은 성도라고 칭찬을 하시겠지만 그건 빚이고 하나님의 마음에 그대가 참으로 무거운 근심을 얹어드리는 행위라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생활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돈 많이 내면 기뻐 하시는 하나님으로 우리 주님을 참으로 이상하게 만들어 놓은 목사님들과 한국교회 맹신도들이 어떤 때는 참으로 잠이 안올정도로 원망스러울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돈보다 인생들의 복된 삶을 제물로 받으십니다.
크리스챤이 크리스챤에게
고대 이스라엘은 신정국가였지요.
고대 이스라엘은 여러가지 율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율법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이스라엘의 모든 생활을 지배하는 규범이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은 그 가지수도 엄청 많습니다.
그중에 이스라엘의 경제생활을 지배하는 율법이 십일조 제도였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은 자기 소산중 10분의 일을 주기적으로 국가에 바쳐야 했습니다.
그 십일조는 오늘날로 말하면 국가에 내는 세금이었죠. 그 세금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제사장들의 생계를 돕고 가난한 자들을 돕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10일조를 내면 다른 세금이 필요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나라는 신정국가가 아닌 소위 세속국가입니다.
세속국가란 한마디로 기독교가 국교가 아닌 나라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세속국가의 교인인 우리는 국가에 세금을 냅니다.(국민의 당연한 도리죠)
그런데 교회에서 국가에 세금을 내고 남은 수입에서 10분의 1을 또 내라고 합니다.
연봉이 4000만원인 근로자는 연간 세율이 17%에 달하죠. 그만큼 내고 남은 돈에서 또 십일조를 내라고 합니다.
그 근거로 구약의 성경구절들을 제시하곤 하지요.
그러나 십일조는 구약 신정국가 이스라엘의 많은 율법중의 하나이므로 신약시대의 교인들이 그 율법을 맹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죠.
율법은 어차피 너희가 지킬수가 없다. 만일 사람이 율법을 지키려고 하면 수백가지 세세한 율법을 모두 다 지켜야지 그중 작은것 하나라도 어기면 모두 어긴 것이 된다 .
그런데 십일조 율법은 목숨처럼 지키려고 하는 한국 목사님과 교인들이 돼지고기는 예사로 먹고 (양심의 거리낌 하나 없이)남녀 관계의 율법역시 예사로 어기는 것을 봅니다.'
한마디로 자기들이 좋다 하는 율법만 취해서 마음대로 이용해 먹는 형국이죠.
그 부작용으로 한국 교회의 전도가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답보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국가에 내는 세금
교회에 내는 십일조
교회에 내는 각종 십일조외 헌금을 합치면 한 가정의 수입의 반에 육박합니다.
체면에 죽고 사는 한국교인이라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많은 크리스챤 가정들이 재정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오죽하면 과도한 헌금으로 위기에 빠진 크리 스챤 가정들을 돕는 재정사역팀이 따로 활동하고 있겠습니까?
가정들이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바치고도 복을 받지 못했다는 비난때문에 말도 못하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챤 가정의 자녀들이 믿음이 충만한 (?) 그들의 부모를 보며 나는 절대 기독교 신앙이란것을 갖지고 않겠고 신자와는 선도 보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커 갑니다.
(아직 어려 입을 다물고 있을 뿐이지 생각조차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헌금으로 빠져 나가는 생활비 부분을 인간적이고 심지어 죄악된 방법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율법을 잘못 알고 잘못 적용된 오는 부작용입니다.
물론 우리는 교회운영을 위해 헌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과도한 헌금을 함으로서 가정들이 경제적으로 파탄나기를 진심으로 원하시지 않고 계십니다.
헌금은 하는 것보다
헌금을 하기전과 한후의 처리가 더 중요합니다.
헌금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경제생활을 하고 물질관리를 잘하고 사회에서 경제적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 깨끗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빛의 자녀가 되는 길이 따로 있겠습니까?
헌금을 한후에도 각 가정이 물질적으로 허덕이지 않고 카드사의 협박에 시달리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지속적으로 돌릴수 있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십일조 제도를 폐지하고 각 가정의 형편과 하나님의 돌보심에 합당하게 일정액의 교회 운영 헌금을 내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만일 수입이 300만원 정도의 가정이라면 한달에 10만원 안팎의 헌금을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빚이 많은 가정은 빚부터 갚는 것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천주교는 이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성당이 헌금줄어 망했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내가 현금서비스를 내서라도 무리하게 헌금을 하면 목사님은 참 성실하고 믿음 좋은 성도라고 칭찬을 하시겠지만 그건 빚이고 하나님의 마음에 그대가 참으로 무거운 근심을 얹어드리는 행위라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생활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돈 많이 내면 기뻐 하시는 하나님으로 우리 주님을 참으로 이상하게 만들어 놓은 목사님들과 한국교회 맹신도들이 어떤 때는 참으로 잠이 안올정도로 원망스러울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돈보다 인생들의 복된 삶을 제물로 받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