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없는 남편때문에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요 많은 기념일들 생략한적도 많고 생일이면 가지고싶은걸 꼭 말해야지만 사다줘요. 그것도 가격을 삼십안으로 정해주고요... 임신중인데도 말하지 않으면 알아서 과일한번 사온적이 없어요.. 착실하고 좋은사람인데 센스없는 남편때문에 일일이 말해주다가도 속터지고 속상할때가 많아요... 임신중이라 다리도 너무 저리고 아픈데 다리아프다고 힘들어하는절보며 그냥 맛사지 해주면 될것을 꼭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야지만 해줘요...(그것도 조금하다 힘들다고 금방그만두고 시원하지도 않아요...) 너무나 기계같은 남편....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 좋은점만 보고 살려고 하는데도 오늘따라 서운하고 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 돈도 모든것도 항상 딱 반반 내가오만원쓰면 너도 오만원만써야하고 내가 이정도 일했으면 너도 집안일 이정도는 해주길 바래요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꼭 반반하는거보면 정떨어져요.... 호르몬때문인지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계속 흐르네요... 20108
센스없는 남편
많은 기념일들 생략한적도 많고 생일이면 가지고싶은걸 꼭 말해야지만 사다줘요. 그것도 가격을 삼십안으로 정해주고요...
임신중인데도 말하지 않으면 알아서 과일한번 사온적이 없어요..
착실하고 좋은사람인데 센스없는 남편때문에 일일이 말해주다가도
속터지고 속상할때가 많아요...
임신중이라 다리도 너무 저리고 아픈데 다리아프다고 힘들어하는절보며 그냥 맛사지 해주면 될것을 꼭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야지만 해줘요...(그것도 조금하다 힘들다고 금방그만두고 시원하지도 않아요...) 너무나 기계같은 남편....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 좋은점만 보고 살려고 하는데도 오늘따라 서운하고 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 돈도 모든것도 항상 딱 반반 내가오만원쓰면 너도 오만원만써야하고 내가 이정도 일했으면 너도 집안일 이정도는 해주길 바래요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꼭 반반하는거보면 정떨어져요....
호르몬때문인지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계속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