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흔히 명문대라고 말하는 학교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제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못하고 계속 어머니와 갈등 중이여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듣기론 원래 어머니쪽 집이 유복한 편이었고 저를 어머니께서 임신하신 후 할머니께서 쓰러지셔저를 임신한 상태로 할머니 병수발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저 또한 유치원에 입학하기 전까지 병원에서 어머니랑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할머니께서 중환자실에 들어가시면 저는 친척집이나 어머니 지인분의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6남매 중 4째인데 다른 친척분들은 아무도 할머니의 병수발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다들 와서 인사만 하는 정도였죠. 병원비도 모두 어머니 몫이 었기 때문에 당시 할머니께서 가지고 계셨던 재산과 어머니의 재산을 거의 여기에 투자했습니다.
유복했던 집은 점점 작아졌고 심지어 마지막 있던 재산까지 막내이모가 사업한다고 가지고 가고 연락두절이 되는 바람에 형편은 더 안좋아졌어요
조부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어머니께서 저를 혼자 키우셨는데 형편은 안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중학교때 아버지와 연락이 됐고 왕래도 하고 금전적 지원도 제가 학교를 졸업할땨까지 월 300만원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지금 제 학비 반 정도 내주시는 지원을 해주십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중학교때 막내이모에게 저의 어머니가 명의를 빌려줬습니다 이때는 어머니도 학생과외하시고 아버지에게 금전적지원을 받아서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지금은 아버지가 제가 성인이 된 이후 그런 지원을 해주시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바람으로 인해 어머니와는 갈라졌습니다 어머니도 과외일을 더이상 못하셔서 택배물류 알바로 살아갑니다 명의가 본인에게 없어서 계약직으로도 못하고 매일매일 하루등록으로 하는 알바로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나이도 있으셔서 앞으로 이것으로 먹고 살기도 힘들고 다치는 모습을 보면 제가 너무 속상해서 화를 냅니다.
동생이란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흔히 명문대라고 말하는 학교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제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못하고 계속 어머니와 갈등 중이여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듣기론 원래 어머니쪽 집이 유복한 편이었고 저를 어머니께서 임신하신 후 할머니께서 쓰러지셔저를 임신한 상태로 할머니 병수발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저 또한 유치원에 입학하기 전까지 병원에서 어머니랑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할머니께서 중환자실에 들어가시면 저는 친척집이나 어머니 지인분의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6남매 중 4째인데 다른 친척분들은 아무도 할머니의 병수발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다들 와서 인사만 하는 정도였죠. 병원비도 모두 어머니 몫이 었기 때문에 당시 할머니께서 가지고 계셨던 재산과 어머니의 재산을 거의 여기에 투자했습니다.
유복했던 집은 점점 작아졌고 심지어 마지막 있던 재산까지 막내이모가 사업한다고 가지고 가고 연락두절이 되는 바람에 형편은 더 안좋아졌어요
조부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어머니께서 저를 혼자 키우셨는데 형편은 안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중학교때 아버지와 연락이 됐고 왕래도 하고 금전적 지원도 제가 학교를 졸업할땨까지 월 300만원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지금 제 학비 반 정도 내주시는 지원을 해주십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중학교때 막내이모에게 저의 어머니가 명의를 빌려줬습니다 이때는 어머니도 학생과외하시고 아버지에게 금전적지원을 받아서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지금은 아버지가 제가 성인이 된 이후 그런 지원을 해주시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바람으로 인해 어머니와는 갈라졌습니다 어머니도 과외일을 더이상 못하셔서 택배물류 알바로 살아갑니다 명의가 본인에게 없어서 계약직으로도 못하고 매일매일 하루등록으로 하는 알바로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나이도 있으셔서 앞으로 이것으로 먹고 살기도 힘들고 다치는 모습을 보면 제가 너무 속상해서 화를 냅니다.
제발 명의 가져오면 안되냐고 이렇게 살아야 하냐구 말이죠
막내이모는 약국에서 근무를하고
막내이모와 이모부는 신용불량자로 알고있고 20년째 회복을 안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아이는 두명 있고 고등학생입니다
어머니께서는 그래도 불쌍해서 안된다 그럼 저기는 뭐먹고 사냐 이러시는데
이모부도 멀쩡히 일을 하는데 이 돈을 집에 안가져다주고 자신의 유흥비로 쓰는거고 이모는 엄마보다 10살이나 어리고
심지어 강남 월세 원룸으로 삽니다 이사를 가서 월세비를 줄이면 될것같은데 이모부가 강남에 친구있어서 못벗어난다네요......
제가 어떻게 어머니를 설득시켜야 할까요?
저는 대학생이 되고나서 용돈을 어머니께 받은 적이 없고 딱히 뭐사달라고도 안합니다 근데 혼자 학비 반값을 벌고 용돈을 써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