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반말씀)
내가 5살때 꾼 꿈을 12살 되서 다시 꿨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침 무슨 꿈이었냐면
내가 친구 A,B,C랑 시내에 있는 집에서 놀고있었는데
친구 A,B,C들중에 시내쪽에 사는 애가 한 명도 없었고 처음보는 집이었는데 꿈에선 난 아무렇지도 않게 abc랑 놀고 있었어
근데 우리 할머니가 꿈에 나오셔서 하는 말씀이 만약 시장쪽으로 가다가 보라색 옷,보라색 보자기를 머리에 둘러싸고 바구니를 든 할머니를 보면 집에 얼른 오라고 하셨어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시내쪽으로갔는데 C가 갑자기 손가락으로 병원있는 쪽을 가리키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할머니가 말한 사람이 있어서 집으로 가려는데 나랑 눈 마주치더니 갑자기 우리쪽으로 달려오는거야
허리가 굽어져있는데도 불구하고 완전 빠르게 달려오셔서
얼굴 사색 된 채로 abc랑 겁나 달려서 집에 도착했는데
꿈에서 나온 문이 안에서는 밖에가 보이고 밖에선 안에가 안보이는 구조였는데 그 할머니가 막 문을 쾅쾅거리고
그리고 그 문이 자물쇠가 있어서 잠그고 들어왔는데
그 할머니가 칼로 자물쇠를 자르는거야
그래서 a랑 c는 큰 서랍에 몸 구겨 넣어서 숨고 나랑 b는
소파 뒤에 웅크리고 숨었는데 그 할머니가 들어온거야
막 여기저기 찾는 소리가 들리는데 위에서 소리가 나서 올려다보니까 그 할머니가 죽일 듯이 웃으면서 노려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랑 b가 비명지르고 a랑 c는 할머니가 날 찾았다는 거 눈치채고 서랍장에서 나와서 얼른 뛰라고 해서 문 열고 나가서 전력질주로 애들이랑 뛰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내가 뒤 돌아봤는데 그 할머니가 얼굴 들이밀고 서있었음
나 어릴때 꾼 꿈 12살 쯤에 또 꿨었는데
(귀찮아서 반말씀)
내가 5살때 꾼 꿈을 12살 되서 다시 꿨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침 무슨 꿈이었냐면
내가 친구 A,B,C랑 시내에 있는 집에서 놀고있었는데
친구 A,B,C들중에 시내쪽에 사는 애가 한 명도 없었고 처음보는 집이었는데 꿈에선 난 아무렇지도 않게 abc랑 놀고 있었어
근데 우리 할머니가 꿈에 나오셔서 하는 말씀이 만약 시장쪽으로 가다가 보라색 옷,보라색 보자기를 머리에 둘러싸고 바구니를 든 할머니를 보면 집에 얼른 오라고 하셨어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시내쪽으로갔는데 C가 갑자기 손가락으로 병원있는 쪽을 가리키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할머니가 말한 사람이 있어서 집으로 가려는데 나랑 눈 마주치더니 갑자기 우리쪽으로 달려오는거야
허리가 굽어져있는데도 불구하고 완전 빠르게 달려오셔서
얼굴 사색 된 채로 abc랑 겁나 달려서 집에 도착했는데
꿈에서 나온 문이 안에서는 밖에가 보이고 밖에선 안에가 안보이는 구조였는데 그 할머니가 막 문을 쾅쾅거리고
그리고 그 문이 자물쇠가 있어서 잠그고 들어왔는데
그 할머니가 칼로 자물쇠를 자르는거야
그래서 a랑 c는 큰 서랍에 몸 구겨 넣어서 숨고 나랑 b는
소파 뒤에 웅크리고 숨었는데 그 할머니가 들어온거야
막 여기저기 찾는 소리가 들리는데 위에서 소리가 나서 올려다보니까 그 할머니가 죽일 듯이 웃으면서 노려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랑 b가 비명지르고 a랑 c는 할머니가 날 찾았다는 거 눈치채고 서랍장에서 나와서 얼른 뛰라고 해서 문 열고 나가서 전력질주로 애들이랑 뛰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내가 뒤 돌아봤는데 그 할머니가 얼굴 들이밀고 서있었음
내 인생 최고로 무서운 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