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못한 내인생.....

ㅇㅇ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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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족 말만 보고 그냥 나혼자 질러왔던 지난날..

어느덧 내 나이 42...


정신차리고보니 주위에 남은이가 없구나...


외로운 내 마음 불 지피는 이가 나타나면

폭력배에 술꼬른놈.....


아.... 인생... 쓸쓸하다....

지나고보니 되돌릴수가 없다구요

나쁜년들아. 정신차리세요.


저같이 살지 말고...

진짜 공허합니다......

삶의 의미도 모르겠고


그냥 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