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7시 쿵쿵 드르륵 드르륵 쿵쿵 드르륵 반복 결국 깼어요 너무 시끄러워서요 도대체 무슨 소리지 했더니 베란다에서 화분 정리 옮기는거였어요 토요일 아침 잠을 방해받았어요 평일 새벽과아침의 경계선 5시 쿵.쾅.쿵.지지지직.쿵.쾅.지지지지직. 이게 대체 뭔 소리야.... 평소보다 1시간 30분 일찍 일어나 하룻동안 컨디션 별로.. 윗집 주방쪽에서 5시에 믹서기가는소리? 음식하는 쎈 도구소리가 나서 도저히 잘 수가 없었어요 윗집 할머니가 사세요 할머니셔서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진짜 ㅠㅠ276
아침7시에 화분 옮기는 윗집
쿵쿵 드르륵 반복
결국 깼어요 너무 시끄러워서요
도대체 무슨 소리지 했더니 베란다에서 화분 정리
옮기는거였어요
토요일 아침 잠을 방해받았어요
평일 새벽과아침의 경계선 5시
쿵.쾅.쿵.지지지직.쿵.쾅.지지지지직.
이게 대체 뭔 소리야....
평소보다 1시간 30분 일찍 일어나 하룻동안 컨디션 별로..
윗집 주방쪽에서 5시에 믹서기가는소리?
음식하는 쎈 도구소리가 나서 도저히 잘 수가 없었어요
윗집 할머니가 사세요
할머니셔서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