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렁

새이름 2008.12.29
조회381

오랫만에 들어 왔는데  게시판 환경이 새롭게 바뀌어 있군요

하지만 그 속은 모르는 것이니 겉과 더불어 안도 보다 성숙한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떤 분이 제목정하기가 어렵다는 표현을 해주셨는데 저는

그럴 때  구시렁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모든 것의 모든 제목을 감사 안아 버리는 구시렁 

카!~~ 

 

2008년 12월 마지막 주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려오고

동네 방네 온 교회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며

산과 들과 카페와 클럽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다 들려 오던 성탄절이

지났습니다

 

모두가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기뻐하며 즐거워 하고

너와 나 그리고 당신과 자녀들이 함께 하고 있는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던 그날

유난히 유달히  강팍한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던  여의도 만이

여전히 대결구도 속에서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철옹성의 위엄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막혀 있던 담도 무너지게된 역사적인

사건이 지금 우리 곁에  증거로 있는바  그 분들도  땅에서 풀리고

하늘에서도 풀리는 기적이 곧 일어 나리라 믿습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인간의 상식적이고 지식적인 안목에서 벗어나  이 세상의 각종 다양한 환경을

주관하시는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볼 수 있는 영안이 2009년에는 선물로 

받고 열리시기를 빌면서  30대는 30의 말을 하고 40대는 40대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므로 아름답고 날마다 업그레이드되가는 가운데

손대면 톡~~~하고 사랑의 스킨쉽을 나눌수 있는 온유한 당신

사랑스러운 가시나  베려심과 포옹력있는 머스마

아짐씨 아자씨 할메 할배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해피뉴 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