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 왔는데 게시판 환경이 새롭게 바뀌어 있군요 하지만 그 속은 모르는 것이니 겉과 더불어 안도 보다 성숙한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떤 분이 제목정하기가 어렵다는 표현을 해주셨는데 저는 그럴 때 구시렁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모든 것의 모든 제목을 감사 안아 버리는 구시렁 카!~~ 2008년 12월 마지막 주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려오고 동네 방네 온 교회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며 산과 들과 카페와 클럽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다 들려 오던 성탄절이 지났습니다 모두가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기뻐하며 즐거워 하고 너와 나 그리고 당신과 자녀들이 함께 하고 있는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던 그날 유난히 유달히 강팍한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던 여의도 만이 여전히 대결구도 속에서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철옹성의 위엄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막혀 있던 담도 무너지게된 역사적인 사건이 지금 우리 곁에 증거로 있는바 그 분들도 땅에서 풀리고 하늘에서도 풀리는 기적이 곧 일어 나리라 믿습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인간의 상식적이고 지식적인 안목에서 벗어나 이 세상의 각종 다양한 환경을 주관하시는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볼 수 있는 영안이 2009년에는 선물로 받고 열리시기를 빌면서 30대는 30의 말을 하고 40대는 40대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므로 아름답고 날마다 업그레이드되가는 가운데 손대면 톡~~~하고 사랑의 스킨쉽을 나눌수 있는 온유한 당신 사랑스러운 가시나 베려심과 포옹력있는 머스마 아짐씨 아자씨 할메 할배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해피뉴 니어
구시렁
오랫만에 들어 왔는데 게시판 환경이 새롭게 바뀌어 있군요
하지만 그 속은 모르는 것이니 겉과 더불어 안도 보다 성숙한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떤 분이 제목정하기가 어렵다는 표현을 해주셨는데 저는
그럴 때 구시렁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모든 것의 모든 제목을 감사 안아 버리는 구시렁
카!~~
2008년 12월 마지막 주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려오고
동네 방네 온 교회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며
산과 들과 카페와 클럽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다 들려 오던 성탄절이
지났습니다
모두가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기뻐하며 즐거워 하고
너와 나 그리고 당신과 자녀들이 함께 하고 있는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던 그날
유난히 유달히 강팍한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던 여의도 만이
여전히 대결구도 속에서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철옹성의 위엄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막혀 있던 담도 무너지게된 역사적인
사건이 지금 우리 곁에 증거로 있는바 그 분들도 땅에서 풀리고
하늘에서도 풀리는 기적이 곧 일어 나리라 믿습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인간의 상식적이고 지식적인 안목에서 벗어나 이 세상의 각종 다양한 환경을
주관하시는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볼 수 있는 영안이 2009년에는 선물로
받고 열리시기를 빌면서 30대는 30의 말을 하고 40대는 40대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므로 아름답고 날마다 업그레이드되가는 가운데
손대면 톡~~~하고 사랑의 스킨쉽을 나눌수 있는 온유한 당신
사랑스러운 가시나 베려심과 포옹력있는 머스마
아짐씨 아자씨 할메 할배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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