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요즘 너무 대중적으로 많이들 하고 있는데...타투가 본인 만족일까요?아니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일까요?바라보는 시선은...극혐... 보기 싫다~ 몸에다 뭐하는 짓인지... 보는것조차 싫다. 안본눈 사요~멋지다, 예쁘다. 나도 해보고 싶다멋지다, 예쁘다. 하지만 난 하고 싶지 않다.아무렇지 않다. 몸에 낙서를 하던 그림을 그리던 지 몸이니...이렇게 나뉠까요?여러분들의 생각은... 2
타투 자유 VS 극혐
타투가 본인 만족일까요?아니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일까요?
바라보는 시선은...극혐... 보기 싫다~ 몸에다 뭐하는 짓인지... 보는것조차 싫다. 안본눈 사요~
멋지다, 예쁘다. 나도 해보고 싶다
멋지다, 예쁘다. 하지만 난 하고 싶지 않다.
아무렇지 않다. 몸에 낙서를 하던 그림을 그리던 지 몸이니...
이렇게 나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