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고2인데 이번시험에 수1,수2다친단말임 근데 ㅅㅂ 학원에서 이제 수1개념한번 쳐 돌아가지고 수2는 시작도 안하도 수1은 심화문제같은거 한번도 안풀엇거든 ㅋㅋ 그래가지고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보니까 내가 할 의지도 없어보이고 보충할때도 맨날 늦게오고 그런다 ㅇㅈㄹ하는데 ㅅㅂ 그렇다고 진도를 이따구로 나가는게 말이됨? ㅅㅂㅋㅋㅋㅋㅋㅌ 애초에 주말에 보충할때도 1시까지 와라해서 3시에 마치더만 뭔 평일에 진도나갈때도 난 진도 급해죽겟는데 하루에 한단원에 소단원 한개 쳐나감 내가 진도 더나가면 안되냐니까 내가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다하고 빨리 나가면 다 머리에 들어오냐 이해할수잇냐 그리고 쌤이 니만 봐주는게 아니다 ㅇㅈㄹ 이게 1:1이라서 그런지 1시간 반 수업인데 한 20분정도만 딱와서 진도나가고 1시간동안은 모르는거 잇어도 걍 문제 넘기면서 나혼자 계속 풀어야됨 ㅅㅂ 개ㅈ같은거 암튼 그래서 수2는 걍 ㅈㄴ 망햇고 ㅋㅋ 수1은 화요일에 시험인데 이때까지 항상 토요일에 보충가긴햇거든 근데 이번엔 나보고 토욜에 오란말도 안햇고 짜피 가봣자 좀만 풀다가 걍 집 다시갈텐데 그럴빠엔 걍 나혼자 공부하고 월욜날 학원갈까 어떰
시험2일 남았는데 학원갈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