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았을때도 호감형인 얼굴인지 다른 여자분들이 많이 달라붙는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불안불안한 마음도 있고 가끔은 짜증도 납니다. 그래도 저한테 자상하게 잘해주고 신경도 많이 써 줘서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물론, 몇번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를 만나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얼마전 남자친구 몰래 이런 속 마음을 헬프미라는 방송에서 털어놨어요 남자친구가 잘생겨서 불안한 마음들 힘내라고 콘서트 티켓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방송 얘기는 못하고 경품 당첨으로 콘서트 티켓이 되었으니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집안에 제사가 있어서 못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날짜가 정해진 티켓이라 버리기 아까워 친구랑 둘이 콘서트를 보고 나와 경x대 앞에서 커피한잔을 먹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저를 툭툭 치면서 창 밖을 보라고 하더라구요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사때문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있어야 할 남자친구가 떡하니 다른여자랑 손을 꼭잡고 걸어가는게 아니겠어요? 정말 할 말을 잃었어요. 생각같아선 쫒아가서 머리채 잡고 싸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는데 성격상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친구가 대신 가서 따지겠다고 달려드는 걸 애써 말렸습니다. 다음날 공연 재밌게 봤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그 여자가 누구냐고 따지고 화내고 싶은데 제가 남자친구에게 너무 의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지고 싶어도 제가 화내면 헤어지게 될까 두려워요 이런 바보같은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거짓말하고 다른여자 만나다 딱걸린 남친
6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았을때도 호감형인 얼굴인지
다른 여자분들이 많이 달라붙는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불안불안한 마음도 있고 가끔은 짜증도 납니다.
그래도 저한테 자상하게 잘해주고
신경도 많이 써 줘서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물론, 몇번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를 만나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얼마전 남자친구 몰래 이런 속 마음을
헬프미라는 방송에서 털어놨어요
남자친구가 잘생겨서 불안한 마음들
힘내라고 콘서트 티켓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방송 얘기는 못하고
경품 당첨으로 콘서트 티켓이 되었으니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집안에 제사가 있어서 못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날짜가 정해진 티켓이라 버리기 아까워 친구랑 둘이
콘서트를 보고 나와 경x대 앞에서 커피한잔을 먹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저를 툭툭 치면서 창 밖을 보라고 하더라구요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사때문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있어야 할
남자친구가 떡하니 다른여자랑 손을 꼭잡고 걸어가는게 아니겠어요?
정말 할 말을 잃었어요.
생각같아선 쫒아가서 머리채 잡고 싸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는데
성격상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친구가 대신 가서 따지겠다고 달려드는 걸 애써 말렸습니다.
다음날 공연 재밌게 봤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그 여자가 누구냐고 따지고 화내고 싶은데
제가 남자친구에게 너무 의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지고 싶어도 제가 화내면 헤어지게 될까 두려워요
이런 바보같은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