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5명인데 그 중 4명은 자기일만 하고 사수하고는 약간 벽을 두는 스타일이고 (예의는 차림) 저는 사수 잡담을 잘받아주고 일얘기도 더 많이 ㅎㅏ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느낀게 이 사수가 저만 맘편하게 갈구네요 ㅠㅋ 다른 동기들한텐 예의차리고 저는 당연히 자기 부하(???) 직장부하가 아니라 약간 군대후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둘이 있으면 가오도 조카 잡고 하 __ 저도 군대도 다녀오고 사회경험이 여기서만 있던것도 아니라 그 인간 사이즈 다 보이는데 본인 스스로를 미친놈이라고 부르는 썰을 한시간을 이어둗다보면 꼴받습니다
게다가 저를 통해 본인이 이렇게 잘논다, 못말렸다라는걸 어필이라도 하고싶은건지 사람들 다있는 자리에서 저한테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어제 어떤 여자를 만났고 같이 러브샷까지 나갔다 ㅇㅈㄹ하는디 저는 뭐라고 반응해야합니까(주변 여직원들이 극혐하는걸 못느끼는것같음)
이런 사수/ 상사 겪어보신분들 또 계신가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것같아서 주변에 말할데도 없고해서 첨으로 글올려_니다
만만한 나만 붙들고 늘어지는 사수 ㅠㅠ
게다가 저를 통해 본인이 이렇게 잘논다, 못말렸다라는걸 어필이라도 하고싶은건지 사람들 다있는 자리에서 저한테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어제 어떤 여자를 만났고 같이 러브샷까지 나갔다 ㅇㅈㄹ하는디 저는 뭐라고 반응해야합니까(주변 여직원들이 극혐하는걸 못느끼는것같음)
이런 사수/ 상사 겪어보신분들 또 계신가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것같아서 주변에 말할데도 없고해서 첨으로 글올려_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