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14년차입니다,...ㅠㅠ 남편과는 한살차이로 신랑은 46 저는45입니다 1년연애하고 결혼했는댕,... 신혼여행 갔을때부터 사진찍어주는 지친구와 싸이월드로 연락주고 받냐는 식으로 이상하게 몰고 가더니...그땐 그냥 그런가 했습니다,,,, 첫애 3살때 지가 바람을 피더군요,..,미친* 이혼하냐 마냐 하는 찰냐,.,,뱃속에 둘째가 생겨서 용서하고 살았습니다.... 뭐 부부간 싸우고 화해하고 다 그렇게 살지요,., 몇년전에도 그랬고,...ㅠㅠ 요몇일 부쩍 의처증이 심해졌네요,...,ㅠㅠ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ㅠㅠ 화장실에 볼일 보러 가는디 핸드폰을 들고가도 의심 하고,...ㅠㅠ물론 자기도 가져가죠....ㅠㅠ 요즘 스팸문자들 잠그고 잠궈도 너무 많이 와서 아예 문자 소리도 안나게 해났더니 제핸드폰에 그리 집착을 하네요.,,.,ㅠㅠ 저희집이 주택인댕....지는 한번 핸드폰들고 옥상 담배피러 올라가면.....게임한답시고 내려오지를 않습니다.....누가 더 의심한다면 더 의심스러울까요......ㅠㅠ 걍 서로 믿고 사는거죠,,,,,,ㅠㅠ 저번에도 이혼하자고 했더니 잘못 했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잘한다고 행복하게 살자고 싹싹 빌더군요....,ㅠㅠ진짜 이것만 아니면....저희 4가족 행복하게 잘살겁니다,..,진짜 지만 잘하면.....ㅠㅠ요몇일 더 심해졌네요,.,,ㅠㅠ 서로부부간의 걍 믿고 사는거지.....ㅠㅠ 매일같이 핸드폰에 집착하면서 어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까요..,,,ㅠㅠ 지누나한테 다 터트렸습니다,...ㅠㅠ 진짜 하소연하고 싶은댕 친구 저희가족...,안되겠더군 요....지누나한테 애기하니....진짜 미친*이라고 의심할 사람을 해야지....,ㅠㅠ니한테 할말이 없다 한번 왔다가는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지 매일같이 그렇게 어떡해 사냐고 너가 원하는되로 하라고....이번엔 쉽게 용서 해주지 말라고....ㅠㅠ 항상 그뒤날 아무일 없듯 애기하는 그인간 넘 싫어요....ㅠㅠ난 진짜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인댕 그전달 한바탕하궁 눈물콧물 다 흘리고....쌍욕 다하고....두애들 앞에서 싸우는 모습 보이는것도 싫고 진짜 없는병도 생길꺼 같은.....ㅠㅠ 어느날은 우리둘이 싸우는 대화내용도 녹음도 하더군요.....ㅠㅠ왜!?????ㅠㅠ 내가 그래 바람핀다 왜왜!??홧김에 그애기 했을때 녹음하기 위해서!?????ㅠㅠ 진심 전 긍정적인 사람이거든요... 그래 한번 바람 피웠다....그애기 꺼낸적 없어용... ㅠㅠ과거애기 꺼내 봤자 지난애기가 뭔소용이 있어요.....ㅠㅠ주의에 아는 지인들도 많아요.., 근댕....이인간 땜에 약속도 못잡네요.,,,ㅠㅠ 진짜 이거 무서운병이더군요.....ㅠㅠ 진심 울두아이들과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ㅠㅠ요즘엔 이혼이 흠도 아니궁... 한부모가족 지원도 많이 되는댕,,,..ㅠㅠ 그런댕 그런댕,,,,,,,ㅠㅠ 요즘에 흠이 안되는 이혼..,,울두아이들이... 말리네요....,ㅠㅠ 특히 11살아들이......ㅠㅠ **아 엄마가 넘 힘들어.....행복할라고 결혼했는댕 행복하지가 않아...이렇게 살빠에는 헤어지는게 맞지않냐!???했더니 그래도 가족이 함께 살아야죠 요래요.....,ㅠㅠ 지금 신랑 꼴베기 싫어 부산언니집에 왔는댕 이혼하자고...,울언니한테도 니누나 니동생한테도 니에 대해 폭로 다하고....이혼할꺼라 했더니 제발 정발 정신 차릴께 말하지 말아줘..,, 다신 안그럴께.....스트레스 안줄께.,,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만 봐주라고 연락왔네요......ㅠㅠ 맘은 떠나고 싶은댕.....ㅠㅠ울두아이들 때문에.... 133
진심 힘들고 이혼이 답인거 맞죠.,,ㅜㅠ
남편과는 한살차이로 신랑은 46 저는45입니다
1년연애하고 결혼했는댕,...
신혼여행 갔을때부터 사진찍어주는 지친구와
싸이월드로 연락주고 받냐는 식으로 이상하게 몰고
가더니...그땐 그냥 그런가 했습니다,,,,
첫애 3살때 지가 바람을 피더군요,..,미친*
이혼하냐 마냐 하는 찰냐,.,,뱃속에 둘째가 생겨서
용서하고 살았습니다....
뭐 부부간 싸우고 화해하고 다 그렇게 살지요,.,
몇년전에도 그랬고,...ㅠㅠ
요몇일 부쩍 의처증이 심해졌네요,...,ㅠㅠ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ㅠㅠ
화장실에 볼일 보러 가는디 핸드폰을 들고가도 의심
하고,...ㅠㅠ물론 자기도 가져가죠....ㅠㅠ
요즘 스팸문자들 잠그고 잠궈도 너무 많이 와서
아예 문자 소리도 안나게 해났더니 제핸드폰에
그리 집착을 하네요.,,.,ㅠㅠ
저희집이 주택인댕....지는 한번 핸드폰들고
옥상 담배피러 올라가면.....게임한답시고
내려오지를 않습니다.....누가 더 의심한다면
더 의심스러울까요......ㅠㅠ
걍 서로 믿고 사는거죠,,,,,,ㅠㅠ
저번에도 이혼하자고 했더니 잘못 했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잘한다고 행복하게 살자고 싹싹
빌더군요....,ㅠㅠ진짜 이것만 아니면....저희
4가족 행복하게 잘살겁니다,..,진짜 지만
잘하면.....ㅠㅠ요몇일 더 심해졌네요,.,,ㅠㅠ
서로부부간의 걍 믿고 사는거지.....ㅠㅠ
매일같이 핸드폰에 집착하면서 어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까요..,,,ㅠㅠ
지누나한테 다 터트렸습니다,...ㅠㅠ
진짜 하소연하고 싶은댕 친구 저희가족...,안되겠더군
요....지누나한테 애기하니....진짜 미친*이라고
의심할 사람을 해야지....,ㅠㅠ니한테 할말이 없다
한번 왔다가는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지
매일같이 그렇게 어떡해 사냐고 너가 원하는되로
하라고....이번엔 쉽게 용서 해주지 말라고....ㅠㅠ
항상 그뒤날 아무일 없듯 애기하는 그인간
넘 싫어요....ㅠㅠ난 진짜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인댕
그전달 한바탕하궁 눈물콧물 다 흘리고....쌍욕
다하고....두애들 앞에서 싸우는 모습 보이는것도
싫고 진짜 없는병도 생길꺼 같은.....ㅠㅠ
어느날은 우리둘이 싸우는 대화내용도 녹음도
하더군요.....ㅠㅠ왜!?????ㅠㅠ
내가 그래 바람핀다 왜왜!??홧김에 그애기 했을때
녹음하기 위해서!?????ㅠㅠ
진심 전 긍정적인 사람이거든요...
그래 한번 바람 피웠다....그애기 꺼낸적 없어용...
ㅠㅠ과거애기 꺼내 봤자 지난애기가 뭔소용이
있어요.....ㅠㅠ주의에 아는 지인들도 많아요..,
근댕....이인간 땜에 약속도 못잡네요.,,,ㅠㅠ
진짜 이거 무서운병이더군요.....ㅠㅠ
진심 울두아이들과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ㅠㅠ요즘엔 이혼이 흠도 아니궁...
한부모가족 지원도 많이 되는댕,,,..ㅠㅠ
그런댕 그런댕,,,,,,,ㅠㅠ
요즘에 흠이 안되는 이혼..,,울두아이들이...
말리네요....,ㅠㅠ
특히 11살아들이......ㅠㅠ
**아 엄마가 넘 힘들어.....행복할라고 결혼했는댕
행복하지가 않아...이렇게 살빠에는 헤어지는게
맞지않냐!???했더니 그래도 가족이 함께 살아야죠
요래요.....,ㅠㅠ
지금 신랑 꼴베기 싫어 부산언니집에 왔는댕
이혼하자고...,울언니한테도 니누나 니동생한테도
니에 대해 폭로 다하고....이혼할꺼라 했더니
제발 정발 정신 차릴께 말하지 말아줘..,,
다신 안그럴께.....스트레스 안줄께.,,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만 봐주라고
연락왔네요......ㅠㅠ
맘은 떠나고 싶은댕.....ㅠㅠ울두아이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