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가끔씩 이런 기분 드는 지 모르겠는데
가끔가다가 묘한 감정이 들 때가 있거든? 근데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할지도 모르겠어서 항상 그 느낌 들 때마다 애들한테 죽고싶은 기분이 든 다고 말 하는데 딱히 막 정말 죽고싶은게 아니라 뭔가 예전 기억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떠오를듯 말듯 한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막 향수병? 그런 느낌이라 해야되나.. 멍 때리거나 가끔 친구들 대화 사이에 껴서 기 빨려서 가만히 있을 때 자주 그러는거 같고 혼자 있을 땐 내가 내 몸 쳐다보거나 아무도 없는곳에 혼자 텅 누워있을때? 맨날은 아니고 아주 가끔씩 이런 기분 들어.. 나만 이런 기분 드는지 모르겠어 막 먹먹한 기분?.. 내가 성욕이 좀 많은 편인데 팔짱 껴서 손이 허리로 가 있거나 대화하다가 멍 때릴때 시선이 친구 가슴쪽으로 가 있거나 할 때도 가끔 이런 기분 들어
[댓글부탁해] 나만 이런 기분 드는지 모르겠는데
가끔가다가 묘한 감정이 들 때가 있거든? 근데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할지도 모르겠어서 항상 그 느낌 들 때마다 애들한테 죽고싶은 기분이 든 다고 말 하는데 딱히 막 정말 죽고싶은게 아니라 뭔가 예전 기억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떠오를듯 말듯 한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막 향수병? 그런 느낌이라 해야되나.. 멍 때리거나 가끔 친구들 대화 사이에 껴서 기 빨려서 가만히 있을 때 자주 그러는거 같고 혼자 있을 땐 내가 내 몸 쳐다보거나 아무도 없는곳에 혼자 텅 누워있을때? 맨날은 아니고 아주 가끔씩 이런 기분 들어.. 나만 이런 기분 드는지 모르겠어 막 먹먹한 기분?.. 내가 성욕이 좀 많은 편인데 팔짱 껴서 손이 허리로 가 있거나 대화하다가 멍 때릴때 시선이 친구 가슴쪽으로 가 있거나 할 때도 가끔 이런 기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