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인데 내가 취향이 좀 특이하단 말이야 그래서 맨날 내가 뭐 먼저 시작하면 자기도 전부터 하려고 했다고 따라함. 예를 들어서 내가 일본 책 읽는거 좋아해서 자주읽고 인스타에 올리면 자기도 그거 안다면서 막 읽기 시작하고.. 귀뚫어서 예쁘지하면 자기도 전부터 뚫고싶었는데 너보니까 하고싶다 하면서 뚫으러 감 나는 남이랑 겹치는거 진짜 싫어하고 취향 특이하게 된것도 남들이랑 겹치는거 싫어해서 그런게 없지 않아 있는데 이렇게 자꾸 나 따라하니까 진짜 스트레스받아 자세하게 말을 안해서 그렇지 정말.. 특이한것도 따라해 근데 더 짜증나는건 얘가 그냥 한번 관심가졌다 말면 그나마 괜찮은데 점점 진심이 된다고 해야하나 나 따라서 한거면서 본인 선택으로 한것처럼 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진짜 짜증나 내 개성이고 내가 만든 취향들이고 내 분위기들인데.. 얘랑 나랑 친한친구여서 붙어다니는데 비슷하니까 남들이 비슷하다고 보는게 너무 짜증나 그리고 가끔 대놓고 말해도 자기도 전부터 관심있었다고 해버려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 내가 좀 예민한걸까?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는거겠지..? 4
친구가 나 따라하는데 진짜 싫어
진짜 친한 친구인데 내가 취향이 좀 특이하단 말이야
그래서 맨날 내가 뭐 먼저 시작하면 자기도 전부터 하려고 했다고 따라함.
예를 들어서
내가 일본 책 읽는거 좋아해서 자주읽고 인스타에 올리면 자기도 그거 안다면서 막 읽기 시작하고..
귀뚫어서 예쁘지하면 자기도 전부터 뚫고싶었는데 너보니까 하고싶다 하면서 뚫으러 감
나는 남이랑 겹치는거 진짜 싫어하고 취향 특이하게 된것도 남들이랑 겹치는거 싫어해서 그런게 없지 않아 있는데 이렇게 자꾸 나 따라하니까 진짜 스트레스받아
자세하게 말을 안해서 그렇지 정말.. 특이한것도 따라해
근데 더 짜증나는건 얘가 그냥 한번 관심가졌다 말면 그나마 괜찮은데 점점 진심이 된다고 해야하나 나 따라서 한거면서 본인 선택으로 한것처럼 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진짜 짜증나
내 개성이고 내가 만든 취향들이고 내 분위기들인데.. 얘랑 나랑 친한친구여서 붙어다니는데 비슷하니까 남들이 비슷하다고 보는게 너무 짜증나
그리고 가끔 대놓고 말해도 자기도 전부터 관심있었다고 해버려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
내가 좀 예민한걸까?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