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생활하면서 조금 힘든점들 털어놓고싶은데 막상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볼게..ㅜ 솔직히 양아치들이 없다고 생각하진않았지만 그런애들이랑 어울리지만 않으면 걔네한테 뭐 당할일은 없겠지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현장체험학습갔는데 반전체랑 협동?하는거 있잖아 우리가 컴퓨터관련과인데 우리과애들이 실수같은거하면 아 ㅅㅂ 컴퓨터만해서그런가 대가리가 안돌아가네 ㅇㅈㄹ하는거야ㅋㅋ 이새끼는 진짜 악질인게 지반에 소심한 여자애한명 꼽주고 지여친이랑 붙어다니는데 저번에는 나랑 내친구가 복도에서 물마시고있을때 길이 좁았던것도 아닌데 우리보고 비키라는식으로 개꼽주고 암튼 우리반은 조용한애들 위주라 뭐라말도못하고 그리고 바다같은데가도 다른반이랑 다같이 활동하니까 보트같은것도 반마다 따로타는데 양아치새끼들이 우리반애들 빠트리려고하는거야 ㄹㅇ 초면인데ㅋㅋ 나랑 내친구도 걔한테 멱살잡혔는데 우리가 삽으로 개패서 다행히 안빠지긴했어 근데 문신돼지충남자애가 여자애들한테 그러는건 좀 아니지않니? 진짜 어이가없더라 원래 양아치ㅅㄲ들 지보다 약한사람들 괴롭히는건 알고있었지만 그걸 실제로 보고당할줄이야 하 괜히 인문계가라는거 아니야 진짜.. 게다가 1,2,3학년 통틀어서 문신한사람 개많던데 하던말던 쌤들이 별말안하고 이게 학교냐..ㅠㅠㅠ1
특성화고 힘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