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1 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TW9wjEZ4t8Y
말씀: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뇨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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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90 성령이여 강림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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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권능:
duvnami"(1411, 뒤나미스)
힘, 세력, 능력, 역량.
명사 뒤나미스(Homer. 이래)는 뒤나마이(duvnamai, 1410)에서 유래했으며,
(a) ① '능력, 힘, 세력'
② '가능성, 할 수 있음'
③ 신체적, 지적, 영적 '힘, 능력'을 의미한다.
/
&문맥읽기:
a.주를 배척한 자들(막6 1~6)
1.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
(신10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잠9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전12 13~14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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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 갈릴리와 거라사등지에서도 복음을 전하시고 집으로 돌아 오심은 고향 나사렛의 복음 전도로 가족과 지역 사회를 돌아보고자 함과 가족과 잠시 쉬기 위한 충전소와 같다 하겠다. 불치의 병 혈루증도 고치시고 야이로의 딸인 꽃다운 소녀의 죽음도 부활로 살리시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무리의 수행을 받으시며 고향에서의 명성과 칭찬은 파다하고 마치 금의환향하는 잔치가 벌어졌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였다.
목수의 아들이며 말씀을 받기만 하였던 아이가 이제는 지혜와 권능으로 동리 주민을 가르치는 것이 경이로울 것이다. 이는 기존의 질서, 이득, 형식적 율법주의를 흔들어 버릴 사실이다. 동네에도 예수님을 가르치던 율법주의 회당은 존재하였을 것이다. 그 회당장 보다 높은 위치가 되어 돌아 온 것이다. 예수님께서 질서상 높은 분이시고 동리의 이득은 예수님께 헌물 하여야 할 것이며 그들의 박혀버린 지식은 이제 소환 되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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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인간이 훔침으로 인간의 본성은 예수님의 금의환향을 거부하게 된다. 받으셔야 할 예수님의 이득을 이제는 돌려 주어야 하나 기존의 세력들은 예수님의 영광과 이득을 도둑질하거나 강도로 변하여 예수님을 제거하고자 하는 세력까지 등장한다. 그들은 아마도 어려서 예수님을 가르쳤던 지고하신 회당장이나 장로들의 무리 였을 것이고 이들이 동리 주민을 선전선동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인정하는 제자들의 무리는 그들과 달랐다. 아담이 최초 부여 받은 인간 본연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운동을 하는 자들이다.
예수님의 수행하는 제자들의 무리는 예수님께 얼마든지 무한하게 더 배울 것이 있기에 더 예수님과 동행을 한 것이다. 예수님의 지혜와 예수님의 생명의 권능은 능히 지금까지 전세계에 증인으로 증언 할 만한 무한한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제자의 무리는 동행하며 예수님을 증거할 처움과 마지막의 역사를 저술하기 위해 고향을 방문할 가치가 또한 있었던 것이다. 물론 예수님의 처움은 영원전이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신 때인 동정녀 마리아의 모습을 보기 위함이다. 진정한 위인은 항상 그의 지나간 역사의 서술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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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뇨
-> 물론 하나님을 찬양하는 긍정의 놀람도 있겠지만, 얻었느뇨?? 어찌 됨이뇨?? 강한 반문의 놀람은 오히려 기적을 행하는 자를 대적하는 것이다. 이미 이스라엘은 구약부터 오실 메시야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온 지방에 퍼져 있었고 정작 이를 가르친 것은 유대 예루살렘이요 각 지방의 회당장과 장로들이다. 마치 어느 신부가 예수님 만나게 해주세요 죽도록 간구하다 진짜 나타나시니 놀라서 죽었다는 신부 얘기와 같다. 사실은 진짜 예수님이 오실지 자기도 믿지 않았는데 오셔서 적응이 안된다는 얘기다 물론 예화는 지어낸 이야기 일 수 있다. 하지만 이일이 당시와 지금에도 얼마나 많이 유사한 일이 벌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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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어 천국가니 우리 행실이 바르고 예수님의 계명을 따르고 온전하게 살아가야 하지만 마치 우리는 죽어 천국이 있을까 예수님이 다시 오실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정작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우크라 전쟁을 보아도 안다. 정교회 신자인 푸틴이 정말 예수님께서 살아 계시고 살인과 강간 아이 학살을 심판 한다는 걸 믿는 다면 과연 그가 체첸 학살, 시리아 학살, 조지아 학살, 우크라이나 학살을 주도 할 수 있었을까
잠시의 영토 이득을 포기 했더라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 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강한 반문을 하는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를 잠깐 들으며 오호 얻었느뇨? 키드키득 어찌 됨이뇨 놀랍군 키득 키득 하며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께 아멘 아멘 하며 내 주님의 심판의 날을 믿습니다. 주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제가 살인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학살 강간을 영아 학살을 주도하지 않고 평화 협상을 하겠습니다. 실천하는 것이 참으로 믿는 자의 자세 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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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적군에게 향했던 100만개의 불포탄은 푸틴에게 돌아와 금생과 지옥의 이생에서 영원히 자신을 괴롭히며 불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불은 사람을 죽이는 불이 아닌 죄를 태우는 성령님의 불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욕심의 죄, 음란의 간음의 죄, 미움의 죄를 태우고 평화의 시원한 바람이 내 안에 우리들 안에 나라에 세계에 불어대야 합니다. 푸틴과 같이 학살의 불이 아닌 성령님의 죄를 씻는 불이 온 세상에 충만하도록 우리는 제자들의 무리와 같이 예수님을 항상 따르며 전진 해야 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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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원수같은 푸틴과 러시아에게도 성령님의 화해의 불이 일게 도와 주시옵소서 학살의 포탄의 불을 멈추고 세계평화를 위해 자신 안에 미움의 욕심의 간음의 불을 태워주셔서 우크라이나와 서방에 협력을 도모하는 자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런 흡혈귀같은 독재자들이 이후에는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하나님께서 마귀들의 활동을 제지하여 주시옵소서 핵무기의 재앙이 주님 재림의 날까지 오지 아니하도록 평화로이 우리 주님을 맞는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6 1 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구절강해(막6 1 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TW9wjEZ4t8Y
말씀: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뇨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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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90 성령이여 강림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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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권능:
duvnami"(1411, 뒤나미스)
힘, 세력, 능력, 역량.
명사 뒤나미스(Homer. 이래)는 뒤나마이(duvnamai, 1410)에서 유래했으며,
(a) ① '능력, 힘, 세력'
② '가능성, 할 수 있음'
③ 신체적, 지적, 영적 '힘, 능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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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주를 배척한 자들(막6 1~6)
1.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
(신10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잠9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전12 13~14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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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 갈릴리와 거라사등지에서도 복음을 전하시고 집으로 돌아 오심은 고향 나사렛의 복음 전도로 가족과 지역 사회를 돌아보고자 함과 가족과 잠시 쉬기 위한 충전소와 같다 하겠다. 불치의 병 혈루증도 고치시고 야이로의 딸인 꽃다운 소녀의 죽음도 부활로 살리시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무리의 수행을 받으시며 고향에서의 명성과 칭찬은 파다하고 마치 금의환향하는 잔치가 벌어졌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였다.
목수의 아들이며 말씀을 받기만 하였던 아이가 이제는 지혜와 권능으로 동리 주민을 가르치는 것이 경이로울 것이다. 이는 기존의 질서, 이득, 형식적 율법주의를 흔들어 버릴 사실이다. 동네에도 예수님을 가르치던 율법주의 회당은 존재하였을 것이다. 그 회당장 보다 높은 위치가 되어 돌아 온 것이다. 예수님께서 질서상 높은 분이시고 동리의 이득은 예수님께 헌물 하여야 할 것이며 그들의 박혀버린 지식은 이제 소환 되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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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인간이 훔침으로 인간의 본성은 예수님의 금의환향을 거부하게 된다. 받으셔야 할 예수님의 이득을 이제는 돌려 주어야 하나 기존의 세력들은 예수님의 영광과 이득을 도둑질하거나 강도로 변하여 예수님을 제거하고자 하는 세력까지 등장한다. 그들은 아마도 어려서 예수님을 가르쳤던 지고하신 회당장이나 장로들의 무리 였을 것이고 이들이 동리 주민을 선전선동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인정하는 제자들의 무리는 그들과 달랐다. 아담이 최초 부여 받은 인간 본연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운동을 하는 자들이다.
예수님의 수행하는 제자들의 무리는 예수님께 얼마든지 무한하게 더 배울 것이 있기에 더 예수님과 동행을 한 것이다. 예수님의 지혜와 예수님의 생명의 권능은 능히 지금까지 전세계에 증인으로 증언 할 만한 무한한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제자의 무리는 동행하며 예수님을 증거할 처움과 마지막의 역사를 저술하기 위해 고향을 방문할 가치가 또한 있었던 것이다. 물론 예수님의 처움은 영원전이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신 때인 동정녀 마리아의 모습을 보기 위함이다. 진정한 위인은 항상 그의 지나간 역사의 서술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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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뇨
-> 물론 하나님을 찬양하는 긍정의 놀람도 있겠지만, 얻었느뇨?? 어찌 됨이뇨?? 강한 반문의 놀람은 오히려 기적을 행하는 자를 대적하는 것이다. 이미 이스라엘은 구약부터 오실 메시야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온 지방에 퍼져 있었고 정작 이를 가르친 것은 유대 예루살렘이요 각 지방의 회당장과 장로들이다. 마치 어느 신부가 예수님 만나게 해주세요 죽도록 간구하다 진짜 나타나시니 놀라서 죽었다는 신부 얘기와 같다. 사실은 진짜 예수님이 오실지 자기도 믿지 않았는데 오셔서 적응이 안된다는 얘기다 물론 예화는 지어낸 이야기 일 수 있다. 하지만 이일이 당시와 지금에도 얼마나 많이 유사한 일이 벌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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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어 천국가니 우리 행실이 바르고 예수님의 계명을 따르고 온전하게 살아가야 하지만 마치 우리는 죽어 천국이 있을까 예수님이 다시 오실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정작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우크라 전쟁을 보아도 안다. 정교회 신자인 푸틴이 정말 예수님께서 살아 계시고 살인과 강간 아이 학살을 심판 한다는 걸 믿는 다면 과연 그가 체첸 학살, 시리아 학살, 조지아 학살, 우크라이나 학살을 주도 할 수 있었을까
잠시의 영토 이득을 포기 했더라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 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강한 반문을 하는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를 잠깐 들으며 오호 얻었느뇨? 키드키득 어찌 됨이뇨 놀랍군 키득 키득 하며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께 아멘 아멘 하며 내 주님의 심판의 날을 믿습니다. 주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제가 살인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학살 강간을 영아 학살을 주도하지 않고 평화 협상을 하겠습니다. 실천하는 것이 참으로 믿는 자의 자세 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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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적군에게 향했던 100만개의 불포탄은 푸틴에게 돌아와 금생과 지옥의 이생에서 영원히 자신을 괴롭히며 불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불은 사람을 죽이는 불이 아닌 죄를 태우는 성령님의 불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욕심의 죄, 음란의 간음의 죄, 미움의 죄를 태우고 평화의 시원한 바람이 내 안에 우리들 안에 나라에 세계에 불어대야 합니다. 푸틴과 같이 학살의 불이 아닌 성령님의 죄를 씻는 불이 온 세상에 충만하도록 우리는 제자들의 무리와 같이 예수님을 항상 따르며 전진 해야 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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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원수같은 푸틴과 러시아에게도 성령님의 화해의 불이 일게 도와 주시옵소서 학살의 포탄의 불을 멈추고 세계평화를 위해 자신 안에 미움의 욕심의 간음의 불을 태워주셔서 우크라이나와 서방에 협력을 도모하는 자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런 흡혈귀같은 독재자들이 이후에는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하나님께서 마귀들의 활동을 제지하여 주시옵소서 핵무기의 재앙이 주님 재림의 날까지 오지 아니하도록 평화로이 우리 주님을 맞는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