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애랑 조금씩 연락트다가 친구들이랑 놀러왔을때 같이 술자리했는데 어느샌가 내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있더라고 내가 뭐하는지 다른사람한테 증언을 들어야 마음이 편안하대. 나는 한번밖에 안본 내 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게 너무 불편하다고 얘기했더니 대안으로 내가 썸녀한테만 사용하는 말투로 내 친구들한테 말하겠대. 믿음을 주겠다고 하는 행동이라는데 좋게 봐야하는게 맞을까?? 내친구들이 자기도 모르게 말투에 동화된건지 나한테 그 말투로 말할때마다 나는 ptsd가와;; 이게 좋은 상황인게 맞아?
약간 싸패같은 썸
좋아하는 애랑 조금씩 연락트다가 친구들이랑 놀러왔을때 같이 술자리했는데 어느샌가 내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있더라고 내가 뭐하는지 다른사람한테 증언을 들어야 마음이 편안하대. 나는 한번밖에 안본 내 친구들이랑 연락하는게 너무 불편하다고 얘기했더니 대안으로 내가 썸녀한테만 사용하는 말투로 내 친구들한테 말하겠대. 믿음을 주겠다고 하는 행동이라는데 좋게 봐야하는게 맞을까?? 내친구들이 자기도 모르게 말투에 동화된건지 나한테 그 말투로 말할때마다 나는 ptsd가와;; 이게 좋은 상황인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