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하겠음!
어제 낮 경에 꿈을 꿨는데 이상하게 아직까지 찜찜해서 적음 꿈 내용은 아래와 같음 보고 풀이 좀 해줘!
박물관같은 곳을 걷고 있었음. 다들 알겠지만 박물관엔 상품 파는 곳이 있잖아. 거기를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어. 엄청 넓고 앉을 수 있는 의자들이 많았거든? 근데 신기한게 이 의자들이 대학 병원 접수처에 가면 있는 의자들이 였음. 보니까 어르신들이 많이 앉아 계시더라고. 분위기도 대학 병원 접수처랑 비슷했음.
아무튼 거기를 지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여기에 오면 안 되는데.”
라는 소리가 들린 거임. 돌아 봤더니 누가 서 있긴 했음. (지금은 기억 안 남) 나한테 그냥 가지 말고 저기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는 거야. 봤다? 봤는데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사주 보는 가게가 있는 거임. 둥그런 간판에 ‘사주’ 적혀져 있는거 이때 뭔가 이상했음.
다들 판타지 소설이라든지 웹툰에서 보면 살아 있는 자가 저승에 들어 왔을 때 누가 나타나서 다시 돌려 보내는 이야기가 있잖아? 그게 갑자기 생각 났음. 그래서 들어 갈 때 속으로 ‘여기 저승이구나’ 생각함
사주 보는 가게에 들어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좁았음. 두 사람정도 들어 갈 수 있을 정도? 내가 들어가서 의자에 앉고 그 사람도 따라 들어 왔음. 이때도
‘아 이제 궁금한 거 하나 알려주고 보내겠지’
생각하니까 진짜 궁금한 거 물어 보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라고 질문 했는데 대답을 해주는 거임 (이때 내가 언제 성공하는 지 물어 봤던 거 같음. 잘은 기억 안 남.) 근데 사주 본 사람들은 알 거임. 무슨 말을 하는 지 잘 모르겠음. 다 한자임. 그래서 기억할려고 해도 기억이 안 됐음
아, 하나 더 생각났는데 이때 우리 엄마랑도 같이 들어 갔음 그때 같이 들었는데 둘 다 무슨 소리하는 거지? 라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난 속으로
‘ㅈ됐다’
생각함. 뭔가 맞는 거 같아서 외울려고 해도 안 외워지는 거임 내가 성공할 거 같은 날들을 많이 이야기 해 줬음. tmi이긴 한데, 꿈에서 깨고 하나 비스무리한게 기억에 남음 ‘장정현’ 생각나서 네이버에 처 보니까 고구려 지역 이름이 더라고? (장정현 맞나..? 기억 가물가물함) 이거 처음 알았음. 그 내가 하빈 이씨임. 하빈 이씨가 원래 고구려에서 살던 사람들 이였는데 삼국때 신라 쪽으로 내려왔음 이거 아빠한테 들었는데 이 꿈 꾸고 나서 뭔가 신기했음!
어쨌든 무슨 말인지 몰랐던 이야기가 끝나고 갑자기
‘아 이제 집으로 돌려 보내겠지?’
생각하고 나서 그 사람이 잘 가라고 다신 오지 말라고 하면서 보냄. 솔직히 이거 말고 다른 것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 질문을 하게 된 계기가 가게에 들어 와서 그 사람이 이 질문을 하게끔 뭔가 이야기를 했음. 그래서 내가
‘언제 성공하냐’
질문을 하니까 조용해지면서 잠깐 당황? 무표정? 이 사이가 됐음. 그러다가 내가 쳐 다 보니까 다시 웃으면서 (처음부터 웃으면서 이야기 했음) 이야기 해줬음.
근데 사주를 다 보고 난 뒤에 엄마한테 난 언제쯤 성공한다고 했지?라고 물어 봤음 (엄마가 나보다 한자는 잘하셔서 알아 들었다고 생각했음) 근데 (근데 많이 사용해서 ㅈㅅ) 엄마가 무표정하게 보더니 나한테
“넌 성공할 수 없대”
이럼. 좀 소름이 였음. 우리 엄마는 절대 저런 소리 안 하는데 우리 엄마가 아닌 거 같았음. 엄마는 먼저 걸아가고 잠시 충격 받은 나는 주춤 거리다가 잠에서 깼음
깨고 나서 자꾸 그 풍경들이 생각나고 찜찜해서 네이버에 ‘꿈에서 점 본 꿈’ 처 봤더니 사고에 간언하는 꿈이라고 하는 거임
꿈에서 내 점 봐 줬는데 개꿈이 아니라 이거 진짜인 거 같음
어제 낮 경에 꿈을 꿨는데 이상하게 아직까지 찜찜해서 적음 꿈 내용은 아래와 같음 보고 풀이 좀 해줘!
박물관같은 곳을 걷고 있었음. 다들 알겠지만 박물관엔 상품 파는 곳이 있잖아. 거기를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어. 엄청 넓고 앉을 수 있는 의자들이 많았거든? 근데 신기한게 이 의자들이 대학 병원 접수처에 가면 있는 의자들이 였음. 보니까 어르신들이 많이 앉아 계시더라고. 분위기도 대학 병원 접수처랑 비슷했음.
아무튼 거기를 지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여기에 오면 안 되는데.”
라는 소리가 들린 거임. 돌아 봤더니 누가 서 있긴 했음. (지금은 기억 안 남) 나한테 그냥 가지 말고 저기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는 거야. 봤다? 봤는데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사주 보는 가게가 있는 거임. 둥그런 간판에 ‘사주’ 적혀져 있는거 이때 뭔가 이상했음.
다들 판타지 소설이라든지 웹툰에서 보면 살아 있는 자가 저승에 들어 왔을 때 누가 나타나서 다시 돌려 보내는 이야기가 있잖아? 그게 갑자기 생각 났음. 그래서 들어 갈 때 속으로 ‘여기 저승이구나’ 생각함
사주 보는 가게에 들어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좁았음. 두 사람정도 들어 갈 수 있을 정도? 내가 들어가서 의자에 앉고 그 사람도 따라 들어 왔음. 이때도
‘아 이제 궁금한 거 하나 알려주고 보내겠지’
생각하니까 진짜 궁금한 거 물어 보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라고 질문 했는데 대답을 해주는 거임 (이때 내가 언제 성공하는 지 물어 봤던 거 같음. 잘은 기억 안 남.) 근데 사주 본 사람들은 알 거임. 무슨 말을 하는 지 잘 모르겠음. 다 한자임. 그래서 기억할려고 해도 기억이 안 됐음
아, 하나 더 생각났는데 이때 우리 엄마랑도 같이 들어 갔음 그때 같이 들었는데 둘 다 무슨 소리하는 거지? 라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난 속으로
‘ㅈ됐다’
생각함. 뭔가 맞는 거 같아서 외울려고 해도 안 외워지는 거임 내가 성공할 거 같은 날들을 많이 이야기 해 줬음. tmi이긴 한데, 꿈에서 깨고 하나 비스무리한게 기억에 남음 ‘장정현’ 생각나서 네이버에 처 보니까 고구려 지역 이름이 더라고? (장정현 맞나..? 기억 가물가물함) 이거 처음 알았음. 그 내가 하빈 이씨임. 하빈 이씨가 원래 고구려에서 살던 사람들 이였는데 삼국때 신라 쪽으로 내려왔음 이거 아빠한테 들었는데 이 꿈 꾸고 나서 뭔가 신기했음!
어쨌든 무슨 말인지 몰랐던 이야기가 끝나고 갑자기
‘아 이제 집으로 돌려 보내겠지?’
생각하고 나서 그 사람이 잘 가라고 다신 오지 말라고 하면서 보냄. 솔직히 이거 말고 다른 것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 질문을 하게 된 계기가 가게에 들어 와서 그 사람이 이 질문을 하게끔 뭔가 이야기를 했음. 그래서 내가
‘언제 성공하냐’
질문을 하니까 조용해지면서 잠깐 당황? 무표정? 이 사이가 됐음. 그러다가 내가 쳐 다 보니까 다시 웃으면서 (처음부터 웃으면서 이야기 했음) 이야기 해줬음.
근데 사주를 다 보고 난 뒤에 엄마한테 난 언제쯤 성공한다고 했지?라고 물어 봤음 (엄마가 나보다 한자는 잘하셔서 알아 들었다고 생각했음) 근데 (근데 많이 사용해서 ㅈㅅ) 엄마가 무표정하게 보더니 나한테
“넌 성공할 수 없대”
이럼. 좀 소름이 였음. 우리 엄마는 절대 저런 소리 안 하는데 우리 엄마가 아닌 거 같았음. 엄마는 먼저 걸아가고 잠시 충격 받은 나는 주춤 거리다가 잠에서 깼음
깨고 나서 자꾸 그 풍경들이 생각나고 찜찜해서 네이버에 ‘꿈에서 점 본 꿈’ 처 봤더니 사고에 간언하는 꿈이라고 하는 거임
이거 무슨 꿈임? ㅈㅉㄹ..
그리고 이거 말 못했는데 점 봐준 사람은 무당이 아닌 거 같음. 그 분위기가 아니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