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시는 분들 일 못하는 알바생 어떻게 하시나요?
빵집 알바 7개월차인데 매일 크고 작은 실수를 여러개 합니다…
시재 빵꾸내고 반죽 못쓰게 만들고 덤벙거리고 말귀못알아듣고 저도 이런 제가 답답하고 싫은데 돈 주고 쓰는 사장님 심정이 어떠실지…
오늘 저때문에 손해 10만원은 보셨을걸요…
사장님이 하나하나 말하셔야 그제야 이해합니다.
저도 일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데… 이미 제가 그런 이미지로 굳혀져서 사장님이 하나하나 시키시는것 같아요.
행동도 느리고 걍 어버버… 죽고싶어요(안죽습니다).
제가 실수한것만 해도
1. 빵 탄거 확인 못함
2. 판매 못하는 거 멋대로 판매함
3. 알바하는데 츄리닝+반바지 입고옴(단정하게 입어야하는곳)
4. 말도 제대로 못함 메뉴얼대로 말해야하는데 항상 더듬음
5. 사장님이 뭐라고 하는지 2번은 들어야 이해함
6. 커피머신 커피를 안빼면 고장나는데 항상 까먹음
7. 조심성 없고 했던 얘기 다시하게 만듦
8. 위생을 중요시하는 사장님 도마에 함부로 아무거나 올려둠
9. 외부인을 가게 주방까지 들어오게함(배달부)
10. 환불 멋대로 해줌
11. 차갑게 유지해야하는 빵 냉동실에 뜨거운 크림통 넣어서 빵 반죽들 다 녹게 만듦.
12. 저는 항상 신경을 쓰는데 사장님이 보기에는 제가 가게에 관심이 없는것 같다고 하심.
13. 미리미리 채워야하는거 사장님이 말해야 채움
14. 썼던거 제자리에 안둠
15. 손님들에게 잘 보이는곳에 __ 둠.
16. 배달의 민족 품절처리 제대로 안함.
17. 했던말 또하게 만들고 스스로 할 수 있는일 안함
18. 잦은 배달 실수
등등…
항상 신경쓰는데 이중에 한번은 꼭 실수 하더라고요..,
사장님도 저 자르고싶은데 착해서 나아지겠지 하면서 쓴다고 하십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일을 못해서 신기하다고 하십니다.
고등학생보다 못한다고요…
알바 여러개 했는데 항상 혼났습니다. 생각 없고 일도 대충한다고… 결단코 그런적 없습니다.
특히 이 빵집 알바는 진짜 정말… 사장님이 좋으신 분이라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딴생각 안하고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칭찬 받고싶은데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일머리도 없고 아이큐도 낮은걸까요. 그냥 제가 경계선 지능 장애인지 엄청 고민도 했어요.
인생 선배님들 도움을 주세요…
제가 정신을 못차리는걸까요?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이런 제가 정말 싫어요…
자영업하시는 분들 일 못하는 알바생….
자영업 하시는 분들 일 못하는 알바생 어떻게 하시나요?
빵집 알바 7개월차인데 매일 크고 작은 실수를 여러개 합니다…
시재 빵꾸내고 반죽 못쓰게 만들고 덤벙거리고 말귀못알아듣고 저도 이런 제가 답답하고 싫은데 돈 주고 쓰는 사장님 심정이 어떠실지…
오늘 저때문에 손해 10만원은 보셨을걸요…
사장님이 하나하나 말하셔야 그제야 이해합니다.
저도 일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데… 이미 제가 그런 이미지로 굳혀져서 사장님이 하나하나 시키시는것 같아요.
행동도 느리고 걍 어버버… 죽고싶어요(안죽습니다).
제가 실수한것만 해도
1. 빵 탄거 확인 못함
2. 판매 못하는 거 멋대로 판매함
3. 알바하는데 츄리닝+반바지 입고옴(단정하게 입어야하는곳)
4. 말도 제대로 못함 메뉴얼대로 말해야하는데 항상 더듬음
5. 사장님이 뭐라고 하는지 2번은 들어야 이해함
6. 커피머신 커피를 안빼면 고장나는데 항상 까먹음
7. 조심성 없고 했던 얘기 다시하게 만듦
8. 위생을 중요시하는 사장님 도마에 함부로 아무거나 올려둠
9. 외부인을 가게 주방까지 들어오게함(배달부)
10. 환불 멋대로 해줌
11. 차갑게 유지해야하는 빵 냉동실에 뜨거운 크림통 넣어서 빵 반죽들 다 녹게 만듦.
12. 저는 항상 신경을 쓰는데 사장님이 보기에는 제가 가게에 관심이 없는것 같다고 하심.
13. 미리미리 채워야하는거 사장님이 말해야 채움
14. 썼던거 제자리에 안둠
15. 손님들에게 잘 보이는곳에 __ 둠.
16. 배달의 민족 품절처리 제대로 안함.
17. 했던말 또하게 만들고 스스로 할 수 있는일 안함
18. 잦은 배달 실수
등등…
항상 신경쓰는데 이중에 한번은 꼭 실수 하더라고요..,
사장님도 저 자르고싶은데 착해서 나아지겠지 하면서 쓴다고 하십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일을 못해서 신기하다고 하십니다.
고등학생보다 못한다고요…
알바 여러개 했는데 항상 혼났습니다. 생각 없고 일도 대충한다고… 결단코 그런적 없습니다.
특히 이 빵집 알바는 진짜 정말… 사장님이 좋으신 분이라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딴생각 안하고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칭찬 받고싶은데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일머리도 없고 아이큐도 낮은걸까요. 그냥 제가 경계선 지능 장애인지 엄청 고민도 했어요.
인생 선배님들 도움을 주세요…
제가 정신을 못차리는걸까요?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이런 제가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