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전에 친자가 아닌 아이 양육 관련하여 글썼던 사람 입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1. 아기(2개월),아기엄마(25살),본인(35살) 같이 사는중2. 아기의 경우 제 친자가 아닌것으로 밝혀짐3. 아기의 경우 저를 만나면서 바람으로 생긴것은 아니며, 저를 만나기 전 전남자친구와 생긴것4. 친부의 경우 사망하였으며 이건 법적으로 확인 완료됨5. 입양은 안보내기로 하였으며 양육하기로 결정 현재 이상황 입니다.이제 제가 결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아기를 같이 양육하면서 혼인신고 하고 살아가야할지아니면 아기와 아기엄마가 독립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헤어져야할지이부분을 아직 고민 중입니다. 현재 동거한지는 약 10개월정도됬고, 아기와 같이산지는 2달 넘었습니다.아기엄마를 아직 많이 좋아하고, 아기도 계속 보고 있으니 너무 이쁘고 좋은데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1. 추후 둘째가 생긴다면 차별하지 않을수 있을까2. 양육한다면 부모님께 친자라고 말씀드릴껀데 끝까지 안걸릴 수 있을까3. 죽을때까지 이문제로 싸울일이 없을까4. 만약 둘의 독립을 도움주고 헤어진다하면 아기와 아기엄마가 잘 살아갈수 있을까5. 혹시 헤어지면 안좋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6. 헤어지면 미혼모센터로 들어갈텐데 거기서 적응을 둘이 잘 할 수 있을까(미혼모 센터 들어간다면 일자리 구하고 급여 받고 적응할동안은 제가 많이는 아니지만조금의 생활비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7. 친자라 말씀드리던 양자라 말씀드리던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같이 잘 키우면서 살고싶다고 하면 부모님이 받으실 상처, 친적들의 눈초리를 받을 부모님 그러한 것들은 잘 견뎌낼수 있을까 이러한 것들로 고민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애기 엄마의 경우 친정은 도저히 양육할 환경이 안되서 친정은 절대 안들어간다고 했고,모든건 저의 결정에 맞기겠다고 시청 담당자에게 얘기를 했으며,저는 해당 내용을 시청 담당자에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기도 너무 좋고 아기엄마도 너무 좋고 정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친자 검사 결과(불일치) 나오고, 한번씩 제 눈치도 보고 본인 몸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어린나이에 아기 위주로 생각하고 케어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기뜩하면서도 마음이 아프고, 내가 마음 독하게 먹고 같이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생각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적인 부분이 걸려서계속 고민중인데, 시간을 너무 끄는것도 좋지 않을꺼 같아서조언 구합니다.. 오늘 퇴근하고 나서라도 서로 모든걸 털어놓고 얘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까요?혹시 제가 생각하지 못한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요?
이전에 아이 입양관련하여 글썼던 사람 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1. 아기(2개월),아기엄마(25살),본인(35살) 같이 사는중2. 아기의 경우 제 친자가 아닌것으로 밝혀짐3. 아기의 경우 저를 만나면서 바람으로 생긴것은 아니며, 저를 만나기 전 전남자친구와 생긴것4. 친부의 경우 사망하였으며 이건 법적으로 확인 완료됨5. 입양은 안보내기로 하였으며 양육하기로 결정
현재 이상황 입니다.이제 제가 결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아기를 같이 양육하면서 혼인신고 하고 살아가야할지아니면 아기와 아기엄마가 독립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헤어져야할지이부분을 아직 고민 중입니다.
현재 동거한지는 약 10개월정도됬고, 아기와 같이산지는 2달 넘었습니다.아기엄마를 아직 많이 좋아하고, 아기도 계속 보고 있으니 너무 이쁘고 좋은데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1. 추후 둘째가 생긴다면 차별하지 않을수 있을까2. 양육한다면 부모님께 친자라고 말씀드릴껀데 끝까지 안걸릴 수 있을까3. 죽을때까지 이문제로 싸울일이 없을까4. 만약 둘의 독립을 도움주고 헤어진다하면 아기와 아기엄마가 잘 살아갈수 있을까5. 혹시 헤어지면 안좋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6. 헤어지면 미혼모센터로 들어갈텐데 거기서 적응을 둘이 잘 할 수 있을까(미혼모 센터 들어간다면 일자리 구하고 급여 받고 적응할동안은 제가 많이는 아니지만조금의 생활비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7. 친자라 말씀드리던 양자라 말씀드리던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같이 잘 키우면서 살고싶다고 하면 부모님이 받으실 상처, 친적들의 눈초리를 받을 부모님 그러한 것들은 잘 견뎌낼수 있을까
이러한 것들로 고민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애기 엄마의 경우 친정은 도저히 양육할 환경이 안되서 친정은 절대 안들어간다고 했고,모든건 저의 결정에 맞기겠다고 시청 담당자에게 얘기를 했으며,저는 해당 내용을 시청 담당자에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기도 너무 좋고 아기엄마도 너무 좋고 정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친자 검사 결과(불일치) 나오고, 한번씩 제 눈치도 보고 본인 몸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어린나이에 아기 위주로 생각하고 케어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기뜩하면서도 마음이 아프고, 내가 마음 독하게 먹고 같이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생각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적인 부분이 걸려서계속 고민중인데, 시간을 너무 끄는것도 좋지 않을꺼 같아서조언 구합니다.. 오늘 퇴근하고 나서라도 서로 모든걸 털어놓고 얘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까요?혹시 제가 생각하지 못한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