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들킨 남편

ㅇㅇ2022.06.27
조회6,105

댓글 8

ㅇㅇ오래 전

난 결시친녀들 하도 비상금 만들어라고 댓글싸길래 비상금 당연한줄 알았더니 그건 "여자"만 만들수있는거였네ㅋㅋㅋㅋㅋㅋ 엄마집 너무 자랑스러운가본데ㅋㅋ 남자가 지 엄마 명의로 된 집에 들어가서 살자 그랬으면 결시친녀들 벌써 발광했다ㅋㅋ

ㅇㅇ오래 전

엄마한테 월세내시고 집팔고 보태주시면 비상금으로 쥐고있어요

aa오래 전

용돈으로 만들고 굴려서 불린 비상금은 액수가 많든 적든 인정, 그 이외에 합의 없이 월급, 상여금, 퇴직금, 축의금 등등... 횡령해서 만든 비자금은 공동 재산 저축 및 생활비로 쓰여야합니다. 경조사비를 남편이 본인 용돈에서 지인들한테 경조금 내나요? 그럼 축의금에서 뺀 비자금은 인정해주세요. 근데 생활비에서 경조사비 받아가서 낸다면 다 토해내도록 하세요. 같이 갚아나갈 축의금이니까요.

ㅇㅇ오래 전

남자 비상금은 최대 100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집 한 칸 없는 주제에 무슨 비상금을 400씩이나... 그리고 백퍼 500도 넘을 거예요. 400뿐이면 안보여줄 이유가 없거든요.

ㅋㅋ오래 전

한달에 부모님께 월세 명목으로 30-40이라도 드리세요 비상금은 비상금이고 월세 부터 조금이라도 내세요 그리고 남자 비상금은 100-200 정도만 해도 차고 넘쳐요 적당히 하고 자진납세 하라고 하세요

ㅇㅇ오래 전

비상금은 몰래 만든것도 잘못 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어떠한 용도로 쓰기위해 만들었고 써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어디에 썼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쓰인 용도가 쓰니분이 납득할한지!

ㅇㅇ오래 전

친정에서 해주시는 돈 공동으로 하시면 절대 안될 것 같네요 쓰니님 명의 통장 새로 하셔서 엄마이름으로 송금받으시고 엄마가 맡겨둔 돈처럼 만들어놓으셔야할 듯요

ㅇㅇ오래 전

용돈으로 만든 비상금이 아니네?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이네 소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