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들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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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시친녀들 하도 비상금 만들어라고 댓글싸길래 비상금 당연한줄 알았더니 그건 "여자"만 만들수있는거였네ㅋㅋㅋㅋㅋㅋ 엄마집 너무 자랑스러운가본데ㅋㅋ 남자가 지 엄마 명의로 된 집에 들어가서 살자 그랬으면 결시친녀들 벌써 발광했다ㅋㅋ
엄마한테 월세내시고 집팔고 보태주시면 비상금으로 쥐고있어요
용돈으로 만들고 굴려서 불린 비상금은 액수가 많든 적든 인정, 그 이외에 합의 없이 월급, 상여금, 퇴직금, 축의금 등등... 횡령해서 만든 비자금은 공동 재산 저축 및 생활비로 쓰여야합니다. 경조사비를 남편이 본인 용돈에서 지인들한테 경조금 내나요? 그럼 축의금에서 뺀 비자금은 인정해주세요. 근데 생활비에서 경조사비 받아가서 낸다면 다 토해내도록 하세요. 같이 갚아나갈 축의금이니까요.
남자 비상금은 최대 100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집 한 칸 없는 주제에 무슨 비상금을 400씩이나... 그리고 백퍼 500도 넘을 거예요. 400뿐이면 안보여줄 이유가 없거든요.
한달에 부모님께 월세 명목으로 30-40이라도 드리세요 비상금은 비상금이고 월세 부터 조금이라도 내세요 그리고 남자 비상금은 100-200 정도만 해도 차고 넘쳐요 적당히 하고 자진납세 하라고 하세요
비상금은 몰래 만든것도 잘못 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어떠한 용도로 쓰기위해 만들었고 써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어디에 썼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쓰인 용도가 쓰니분이 납득할한지!
친정에서 해주시는 돈 공동으로 하시면 절대 안될 것 같네요 쓰니님 명의 통장 새로 하셔서 엄마이름으로 송금받으시고 엄마가 맡겨둔 돈처럼 만들어놓으셔야할 듯요
용돈으로 만든 비상금이 아니네?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이네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