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발 죽으라고 아니면 날 제발 죽이라고 했어요
엄마가 저랑 연을 끊겠대요 절대 용서 안하겠대요
너무 화나는 바람에 말실수를 크게 한것같아요
눈물밖에 안나요 그렇게 싸울거리도 아니었는데
제 고집, 자존심 때문에 그랬어요
엄마는 참을만큼 참았던거예요
다 제잘못이에요
Best밑에 이 정신나간년들 자식이 자존심 부리고 하면 막 때려도 되냐? 미친년들 선풍기 까지 처들고 던질려고 했으면 엄마년이 정상적인 년이 아니다 이년들아 야 자기 자식을 때리는 부모도 없거니와 흉기를 이용해서 때리는 부모도 없어 아빠한테 말하던지 아님 없으면 경찰에 신고해라 인연을 끊어 친가쪽으로 가
Best저런 폭력이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으니까 저런 말이 나온거지. 엄마 네이년 나가 죽어! 한 것도 아니고, 엄마 제발 죽어 아니면 제발 날 죽여 .. 이게 패륜으로만 보인다면 참 씁쓸하다. 죽고 싶도록 살기 싫도록 괴롭다는 마음이 안느껴지나. 쓰니 너무 맘 아프다. ㅜㅜㅜㅜ
뭣때문에 싸웠는지가 안나왔잖아. 그걸먼저적었어야지.자극적인 글로 선동질하냐? 맞을일했으면 맞는거고 맞을일이 아니었는데 맞은거면 사과를 받아야지.
보통의 엄마면 자식이 그런말하면 서운할수는 있으나 연을 끊는다 말보다 먼저 폭력을 행사한거에 미안하다고 이야기한 후 상담센터 가자고 이야기하지 않나요?
당일치기 여행 가고싶다고 조른 걸로 양 뺨싸대기를 맞고 선풍기 휘두르는 거 막은 수준인데 이걸 엄마편을 드는 사람들이 있네? 너네같은 어른들이 애들 다 망쳐놓는거야 인간들아.. 게다가 쓰니는 후회도 하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데 엄마는 뭐 고등학생 자식한테 인연을 끊어? 진짜 정신머리가 모자란가; 누가 보면 술담배에 학교폭력이라도 하다 걸린 줄 알겠네 내기준 처맞을 짓은 범법행위다
쓰니가 본인 잘못이라는거보니 원인제공을 한거 같은데 서로 언어든 물리적이든 폭력이 선을 넘었네요..... 슬프고 마음 무겁겠어요
아동학대인데....112 아무리 내 자식이라도 그렇게 훈육을 하는 사람은 요즘 거의 없어요
훈윤과 폭력을 구분못하는 사람이 많네. 빰때리고 머리때리는게 훈육임? 그건 그냥 사람 기분나쁘라고 때리는거 밖에 안되는데?
그런 상황이 오기까지 가 괜히겠음? 니들은 막말로 니 자식이 살인하고 와도 아동학대라는 소리 들을까봐 안혼내고 안팰꺼임?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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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폭력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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