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자존심이 쎄서요?
그런여자분을 알아서..
이유가 궁금해요.
본인이 그렇게 붙잡고 싶은 남편을
질리게 하는줄도 모르고
계속 그런식의 화법으로 대화하는 이유가 뭔지…=
Best난 너가 필요한데 너는 내가 안필요하다는 대답이 나올까봐 자존심 지키려고 애쓰면서 빙빙 돌려말하는데 상대방이 느끼기엔 떠보는걸로 느껴지는거죠 떠보냐고 말하면 오히려 화내면서 대답하니까 그런 화법 쓰는 사람이랑 말하기 싫은거고요ㅠ
Best나도 남편한테 시어머니 얘기할 때 빙빙 돌려 얘기할 때 있음 니네 엄마 뺑덕어멈 같아 대놓고 말할 수가 없어서
Best지연수 가스라이팅 오지는 화법 민수한테도 엄마가 미안해 엄마는 노력했지만 아빠가 우리랑 같이안산대.. 오열 <- 민수한테 아빠 나쁜사람 만들기 가스라이팅
Best다음주 예고에 애잡고 미안하다고 대성통곡면서 우는데 거기서 완전 기겁함. 아니 도대체 애생각은 안하는거야? 애 정서는? 안그래도 지금 애기가 완전 애어른인데, 그렇게 애를 붙잡고 울면 애 정서가 얼마나 불안하겠냐고...진짜 그게 애를 위하고있는거냐고....
Best처음엔 11살이나 어린 일라이를 만나 연애하고 동거할땐 일라이가 지 말을 잘 들었겠지 통제할 수 있었을테고 일라이도 어려서 한참 누나인 지연수 말을 거역하면 안될거 같은 위압감 같은게 있었을거다 하지만 지금 일라이는 지연수로선 통제가 안된다 이젠 그렇게는 못 살겠다 단호하게 나오는데 지연수는 그래도 과거엔 내말을 잘듣고 통제 가능했는데 지금의 단호한 모습이 매우 당황스런운거임 미련 접고 아이 아빠로서만 딱 생각해야되! 만약 지연수가 새로운 남자 생겨서 새출발 한다면 일라이는 진심으로 축복해준다 하지만 지연수는 일라이가 새출발 하면 또 방송에서 난리날거다 ㅋㅋ
추·반아무리그래도 사람들 다보는 방송인데 전남편 어머니한테 니네엄마 니네엄마..ㅋ 애기만 불쌍함
본인이 계속 피해자라고 하는거봐선... 본인 잘못은 기억 안하고 남이 잘못한 사소한 것도 크게 부풀려 말할 타입.. 거기다, 상대가 잘못한 행동에 대해선 꼭 사과를 받아야하는 성격이라고 하느데,, 저런 사람들 특징 중 하나가 본인이 잘못한거에 대해서 사과를 하면 상대는 더이상 그거에 대한 언급을 하면 안됨. 상대가 얼마나 상처받았는지는 별로 신경 안쓰고, 내 자존심 굽히고 사과했는데, 왜 안받아줌? 받아줘도 왜 넌 안멀쩡해? 내가 사과했는데, 지나가!!! 이런 타입. 하지만, 상대가 잘못하면 그 사람 위치나 본인과 연관관계 생각안하고 무조건 나한테 잘못했으니 사과해. 안해? 내가 피해자인데????!!!!!!!!!!!!!!!!!! 이런 타입. 주변에 저런 사람 본적있어서 아는데.. 진심 피곤... 거기다 같은 말도 본인만 다르게 해석하고, 그냥 결론은 내가 피.해.자... 주변 사람들 나 나쁜X이고, 이렇게 착하고 여린나에게, 어찌 니네가 나한테 이럴수 있어???!! 이럼. 진짜 내가 지치고, 내가 바싹 마르게되는...
그나마 방송이라 고상한 화법을 쓰는거죠.ㅎㅎ
보면 화나니까 보지마세요 그게정신승리입니다
내가 젤 시러하는 화법 ㅋㅋㅋㅋㅋ
어느쪽이든 애를 키우는쪽은 영혼까지 힘들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을거임 애를 놓을수있는 상대가 원망스럽고 필요하고 약자지
지연수도 엔간히 맺혔는대 지새끼 아빠 필요하다고 무릎은 못꿇겠고 일라이가 숙여들어오기 바라는거 보여서 더가엾던대
아진짜 너무 질척대는게 눈에 보임. 질린다 연수야 그만 쿨하게 다른남자 만나 일라이가 아무리 잘생겨도 너는 아니래잖아
참 양심없는 묘한 여자.그 여자 일단 방송들 나와서 사기결혼이니..자기는 이용당했다느니..얼마나 욕을 욕을 해댔는데 나라면 절대 쪽팔려서 못나온다 물론 돈벌러 나오는거지만 추접하다. 탤런트 여자도 여기하더군...박근혜 세월호때 기자회견하면서 눈 안깜박여서 눈물흘리는 짓하던데 그여자도 그러더군. 누가 누구를 욕해. 애 앞세워서 나오는 것 하나만 봐도 정상적인 사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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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질린다.... 애 위해서 그만해라.... 각자 자기 인생살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