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잠깐사이에...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네요;; 의견 넘 감사합니다
저와 반대의견이어도 여러분이 말씀해주시니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감사합니다!
사실...진짜 남이라면 얼굴에 빤스를 뒤집어써도 관심도 없을거같고...저도 깨발랄하고 산뜻하네요 이랬을것같은뎈ㅋ.... 남편사람이 너무 튀는 색상을 쓰니까 좀 싫긴해요ㅠㅠ
앞으로는 개취존중하고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좋은 하루 되세요~
안좋은 의견이어도...다 읽어보고 기분나빠하지 않고 참조하겠슴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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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때문에 분위기 싸해졌는데..절 오히려 이상한 사람처럼 얘기하길래 열받아서 올려봅니다
kf94 의무적으로 써야하는 기간 지난후로...이런 형광핑크, 형광민트, 스카이블루 등등...심하게 컬러풀한 마스크만 씁니다
남편인 40대 아저씨가 쓰고 다니는 마스크입니다
(신랑한테 글보여주고 쿨하게 인정하겠다 했더니..컥 이렇게나 많이 봤냐고 놀라면서
갑자기 급 쑥스러움이 왔나봅니다
마스크사진은 삭제해달라길래 ㅋㅋ 아니 마스크가 메인인데..무슨 초상권도 아니고
일부 흑백처리로 수정함다ㅋ)
제가 일하는 젊은친구들 많은곳에도
40대아저씨가 저런 형광마스크를 쓰고 와서...민망한적도 있는데..제가 예민한건가요?
한동안은 형광스카이블루 쓰고 다니더니
좀전에는..와 형광핑크색까지 걸려있길래..창피하게 이게 뭐냐고 했더니
별게 다 창피하다고, 뭐가 창피한거냐고 정색하네요
어떤가요? 개성으로 존중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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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같이 볼거라서요....의견 남겨주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