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결혼식을 올린 신부입니다.저는 이때까지 모아둔 돈으로 결혼식에 필요한 비용을 다 지불했습니다 . 남편역시 그런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남편은 모아놓은돈이 없어 할부로 거의 진행하였고 결혼전에 사고를 친게 있어서 대출도 2억이 있습니다 .저는 몰랐던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어서 배신감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알아낸거거든요 .남편은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미리 말했어야 했다고 결국 제마음을 진정시키고 하루하루 보내고있습니다 .언제 다 갚지…저는 생각이 많은데 남편은 자기가 벌어서 자기 월급으로 갚아 나갈꺼니깐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그럼 오빠 혼자 갚아나간다고 생각하냐고 그러니깐 자기월급으로 갚을꺼니깐 자기가 갚는거라고 하네요. 저도 지금 일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자기 월급으로 다 갚을려면 5-10년 걸리는데 저는 기여도가 없다네요 일차원적으로는 자기가 갚는거라네요
저는 부부가 결국 같이 갚아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말이
맞다는데 답답합니다 .남들이 말 안해주면 자기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남편입니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
생각이 다른 남편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결혼식을 올린 신부입니다.저는 이때까지 모아둔 돈으로 결혼식에 필요한 비용을 다 지불했습니다 . 남편역시 그런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남편은 모아놓은돈이 없어 할부로 거의 진행하였고 결혼전에 사고를 친게 있어서 대출도 2억이 있습니다 .저는 몰랐던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어서 배신감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알아낸거거든요 .남편은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미리 말했어야 했다고 결국 제마음을 진정시키고 하루하루 보내고있습니다 .언제 다 갚지…저는 생각이 많은데 남편은 자기가 벌어서 자기 월급으로 갚아 나갈꺼니깐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그럼 오빠 혼자 갚아나간다고 생각하냐고 그러니깐 자기월급으로 갚을꺼니깐 자기가 갚는거라고 하네요. 저도 지금 일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자기 월급으로 다 갚을려면 5-10년 걸리는데 저는 기여도가 없다네요 일차원적으로는 자기가 갚는거라네요
저는 부부가 결국 같이 갚아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말이
맞다는데 답답합니다 .남들이 말 안해주면 자기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남편입니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