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에 간 소식좌 박소현

ㅇㅇ2022.06.28
조회11,932

 

 


김숙이 크림새우 더 주려고 하니까




 


극구 부인




 

 


짜장면 못 먹는다는 박소현의 말에



 


충격 받은 조나단ㅋㅋㅋㅋㅋ






 

 


탕수육은 두 개 먹을수 있다고 해서 

오~ 탕수육은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요로케 두 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두 개는 대식좌 한 입용인데 

소식좌에게 탕수육 두 개는 저렇게 두 개 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거를 오래 씹음ㅋㅋ




 



 

 


반백년 평생 소화제를  먹어 본 적 없다는 소식좌 





반면, 

 


조나단은 어제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ㅋㅋㅋㅋㅋㅋ




 


짜장면과 중국 냉면을 소분하는데,










 


네??? 앞접시도 아닌 간장 종지에 소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작은 양도 아직도 씹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나눠먹음..

한 젓가락이면 없어질 양인데....




 


근데 저것도 소식좌에겐 과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