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크림새우 더 주려고 하니까 극구 부인 짜장면 못 먹는다는 박소현의 말에 충격 받은 조나단ㅋㅋㅋㅋㅋ 탕수육은 두 개 먹을수 있다고 해서 오~ 탕수육은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요로케 두 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한 두 개는 대식좌 한 입용인데 소식좌에게 탕수육 두 개는 저렇게 두 개 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거를 오래 씹음ㅋㅋ 반백년 평생 소화제를 먹어 본 적 없다는 소식좌 반면, 조나단은 어제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ㅋㅋㅋㅋㅋㅋ 짜장면과 중국 냉면을 소분하는데, 네??? 앞접시도 아닌 간장 종지에 소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작은 양도 아직도 씹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나눠먹음..한 젓가락이면 없어질 양인데.... 근데 저것도 소식좌에겐 과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중식당에 간 소식좌 박소현
김숙이 크림새우 더 주려고 하니까
극구 부인
짜장면 못 먹는다는 박소현의 말에
충격 받은 조나단ㅋㅋㅋㅋㅋ
탕수육은 두 개 먹을수 있다고 해서
오~ 탕수육은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요로케 두 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두 개는 대식좌 한 입용인데
소식좌에게 탕수육 두 개는 저렇게 두 개 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거를 오래 씹음ㅋㅋ
반백년 평생 소화제를 먹어 본 적 없다는 소식좌
반면,
조나단은 어제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ㅋㅋㅋㅋㅋㅋ
짜장면과 중국 냉면을 소분하는데,
네??? 앞접시도 아닌 간장 종지에 소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작은 양도 아직도 씹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나눠먹음..
한 젓가락이면 없어질 양인데....
근데 저것도 소식좌에겐 과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