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만재 고졸 출신 변호사의
성공 신화라면 성공 신화이기도 한
액션, 조사, 변호, 수업 모든걸
악으로 깡으로 다하는 마라맛 K-변호사 이야기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고졸 출신으로 대한민국 최고 TK로펌 변호사까지 올라간 오수재
모든 사건을 승리로 이끄는
연 수익 380억 창출 변호사 ㅇㅇ
이렇게 쩌는 변호사임에도
회장놈은 대표변호사로 올려주지 않음
하지만 수재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불도저임
대표 변호사 경쟁자 구린 뒤를 캐내고
대표변호사 쟁취ㅋ
그런 수재에게 닥친 첫번째 시련
자기 눈 앞에서 떨어져 죽은 상대편 변호인 쪽 피해자
수재가 죽인것도 아닌데 수재에 대한 여론이 안좋다고
이참에 찍어누르려는 선후배 변호사들
임원회의에서 내가 TK야~ TK가 나야~ 라는 명언 남긴 뒤
로스쿨 교수로 좌천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재가 아님
죽은 사람의 진범을 찾기 위해
피해자 동생 섭외해 판짜고 판벌려서
가볍게 해결 ㅋ
다시 TK 입성 ㅋ
그런 수재에게 닥친 두번째 시련
사건 자료 노리는 괴한에게 저렇게 다쳤는데도
좀도둑이었다고 경찰들 안심시키는 대장부 수재
경찰에겐 좀도둑이라 했지만
가만둘리 없는 말티즈 재질 수재는
진범을 가볍게 찾아내버림
근데 하필 화면 속 저 남자
회장의 아들이자
수재가 사랑했고 배신 당했던 남자
순딩수재였을 시절
저 남자의 아이를 가진 수재는
미국에서 아기 낳고 있으면
남자도 미국으로 보내준단 말을 믿고 미국에 갔으나
남자는 한국에서 딴 여자랑 결혼하고
아이는 사산되는 아픔을 겪음
그래서 이렇게 독해진 수재인데
나를 또 건들여???????????????????
회장놈하고 독대 요청
내 이름으로 빼돌린 돈 다 알고 있어
선빵날림
원하는 걸 말하라는 회장놈
"기업 매각 수수로 700억 줘"
라고 통크게 지르는데...
매주 금 토 밤 10시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