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마음?

온실난2008.12.30
조회332

제가 너무 몰라서 두서 없이 글을 올리드라도  읽어주세요

1년넘게 한남자를 알게 돼엇거든요 그동안에 그사람한테 생활비를 준다고해서 거절했는데

화를 내면서  일도 못나가게 하고 자기가  생활비를 준다는거에요

그렇게 1년넘게 지내왓지요

중간중간 돈요구를 하는데 거절했구요

그사람 수법이지요  어떻게라도 내돈을 내놓게해서 자기 엽에서 꼼짝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 수법을 제가 눈치를 쳇지요

그래서 얼마는 투자를 했지요

어짜피 내가 먹고 살아야하니까요

일안하고 먹고 살수잇으이가~ 어느정도는 천망원 정도는 제돈을 썻지요

처음엔  자기 사업하는데다 투자하래서 했는데 결국엔  내  통장이 바로 그통장이 마이너스 통장이지요

제돈을 마이너스 돈을 썻으니까요

처음에는 그돈을 쓰게 댄  동기는 그남자가 사귀던 여자가 투자한돈 갑아야 한다고

날마다 전화와서 돈을 갑던지 만나던지하라는거에요

그래서 난 그것도 모르고 그여자 돈을 내마이너스통장으로 갑아주엇지요

그여자는 꺠끗이 해어진듯하긴 한데 몇년을 집나가서 그여자랑 살앗앗는 여자인데

간간이 외박하는 거 같앗는데 ~ 그여자 만낮 안앗을까 하는생각이 들긴 하지요

그렇게 내돈을 쓰게 돼고 돈을 넣어 주엇다 또 꺼내서 쓰고 그러다  지금은 그통장이

 공금 통장이 대어버렷어요

그런데 달달이 내 집에서 대출받아서 빌려 달라고 다른 물건사들이고 내가 안주면

그럴때마다 한바탕 싸우고 모면하고 지나가곤 했지요

사업 하는 남자인데  이번에 또 돈요구를 하면서  빌려달라는거지요

이번에는 정말 모면할수없이 임박하게 돼엇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요

그사람이 달달이 한번에  주는건 아니어도 생활비 대주고 세금 내주고 하긴하거든요

이사람을 대출받아 줘야 할지  다음달에 갑으라고 하긴 하지만  천만원 해준다고하니까

그것으론 안댄다고 2천 해달라는 거에요

안댄다고하고 천만원 만 해준다고햇거든요

그리고 경리를 저한테 보게 하고  그사람을 내가 믿지 안으니까 믿게할려고

사업통장을 내 통장으로  하고  그사람이 너무 거짓말을 잘해서 1년넘게 지냇어도 내가 믿질 안거든요

이런 상황인데 돈을 해줘야 할지 ~ 그동안에 생활비 타서 쓰고 한거 생각해서  못받을 생각하고 해줄려고 하는데 줘야 할까요  떄리치고 잠수라도 타버릴까요?

님들 이글을  보신분은 자세히  말좀 해주세요

전 남편을 읽은지 2년 넘엇거든요  남편이 벌어다주는 거가지고 편생 살다 갑자기 남편 일고  아는 사람이 그남자를 소개해서 만낫는데

 너무잘해주는 통에 그냥 이렇게까지 왓어요

내가 돈벌지도 모르고 직장생활도 안해밧고 그남자가 그걸 노린듯한데

지금까지는 그래도 잘 버텻는데 그동안에 내가 그사람한테 생활비 타서 쓰게 있으니까천만원정도는 해줘도 댈까요?

죽어도 나는 죽을떄까지 먹여 살린다고하는데 내가 먹고 사는건 혼자도 먹고 살수있지요

그사람 말을 믿고 같이 가야 할지요?

중요 한건 그사람이 가정이 있다는거지요..

집나가서 5년 살다들어간지 2년돼서 전에 그여자하고 해어지기 직전에 저를 소개 받아서 그여자랑을 해어지고  집에들어가서 사는지 2년 돼서 저를 만난건래요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님들 좋은 생각나시면  말좀 해주세요

제가 두서 없이  받침도 맞지 안게 마구 글을 올렷네요

글을 읽으실때   이해 하시고 읽어 주시고 좋은 말씀좀 부탁 드려요

제가 그사람하고 사업 동반자라고 집에다 이야기하고 날마다 같이 다니고 하니까

집에서 알게 댔는데  저야 안받으니 모르지만 그남자 말이 요세 몇칠째 싸운다고 하드라구요

그여자가 안산다고 위자로 주고 나가라고 한다고 그럼 나가서 죽을때 까지 먹여 살린다고]

나가서 살겟다고 해본다고  하던데  ~어찌 댈지 르겟어요..그남자의 수법인지 나한테 돈뜯어낼려고 수작인지 도무지 그남자를 믿을수도 없고

이상하게 1년넘게 같이지냇는데도 믿음이 안가는건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