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얘기해볼게요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결혼 6년차구요 여러가지문제 (경제적,집안)로 3개월전쯤 아내가 이혼하자는 통보를 받고 알겠다고하여 떨어져 지낸지 3개월차입니다(별거중이고 7월초쯤 법원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첨에는 카톡으로만 연락하다고했으나 갈수록 서로 연락하고 지내다그러다 몇일전 한번 보자고해서 만났구요만나서 팔짱끼고 손잡고 뽀뽀도 했습니다.술을먹다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모텔을 잡았구요(둘이 같은지역이 아니예요)모텔에서도 둘다 팬티에 가운만입고 자고 저는 가슴을 만지고 잤습니다.그러다 관계를 해보려고하니 그건 아닌거 같다라고 선을 딱끊네요저는 잘해보고싶다고 하고 아내는 섹파는 아닌거 같다그냥 가끔 한번씩만나 술한잔하자고 합니다.이런상황은 먼가요?? 시간을 두고 더 가까이 가야할까요?아니면 그냥 딱 짤라 정리하고 끝을낼까요?저도 미련이 있기에 잡고싶지만 그럴수록 아내의 행동이 어장관리? 아니면 남주기는 아깝고 내하기는 조금..머 그런건가요?? 조언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나야할까요? 헤어져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얘기해볼게요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 6년차구요 여러가지문제 (경제적,집안)로 3개월전쯤
아내가 이혼하자는 통보를 받고 알겠다고하여
떨어져 지낸지 3개월차입니다(별거중이고 7월초쯤 법원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첨에는 카톡으로만 연락하다고했으나 갈수록 서로 연락하고 지내다
그러다 몇일전 한번 보자고해서 만났구요
만나서 팔짱끼고 손잡고 뽀뽀도 했습니다.
술을먹다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모텔을 잡았구요(둘이 같은지역이 아니예요)
모텔에서도 둘다 팬티에 가운만입고 자고 저는 가슴을 만지고 잤습니다.
그러다 관계를 해보려고하니 그건 아닌거 같다라고 선을 딱끊네요
저는 잘해보고싶다고 하고 아내는 섹파는 아닌거 같다
그냥 가끔 한번씩만나 술한잔하자고 합니다.
이런상황은 먼가요?? 시간을 두고 더 가까이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딱 짤라 정리하고 끝을낼까요?
저도 미련이 있기에 잡고싶지만 그럴수록 아내의 행동이 어장관리?
아니면 남주기는 아깝고 내하기는 조금..
머 그런건가요?? 조언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