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ㅏ.. 진짜 내가 나쁜건 아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못 털어놔서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단말야? 근데 걔를 내 베프가 좋아하고 있어.. 걔네 둘이 사귀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이런걸 반복하고있어. 근데 내가 다른 애한테 고백을 받아서 걔랑 사귀게 됐어.. (원래 살짝 호감은 있던 상태였어)
근데 사귀고 며칠은 좋았는데 그 다음부터가 진짜..
걔 하관도 봤는데 내 스타일이 아녔어.... 뭔가 사랑이 식었다?
그런 거였어. 근데 내 전 짝남은 나랑 취향도 비슷하고 키도 나보다 크고 목소리도 좋고 얼굴까지 잘생겼단 말야? 심지어 공부도 평타 이상에 체육도 잘해. 이렇게 쓰니까 너무 걔 칭찬만 한것같네..
제발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ㅠㅜㅜ
조언 부탁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단말야? 근데 걔를 내 베프가 좋아하고 있어.. 걔네 둘이 사귀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이런걸 반복하고있어. 근데 내가 다른 애한테 고백을 받아서 걔랑 사귀게 됐어.. (원래 살짝 호감은 있던 상태였어)
근데 사귀고 며칠은 좋았는데 그 다음부터가 진짜..
걔 하관도 봤는데 내 스타일이 아녔어.... 뭔가 사랑이 식었다?
그런 거였어. 근데 내 전 짝남은 나랑 취향도 비슷하고 키도 나보다 크고 목소리도 좋고 얼굴까지 잘생겼단 말야? 심지어 공부도 평타 이상에 체육도 잘해. 이렇게 쓰니까 너무 걔 칭찬만 한것같네..
제발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