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상 텐프로다니는 남편

샴푸2022.06.29
조회7,108
남편이 사업을합니다
사업상 텐프로 간걸 몇번 걸렸어요
사업상 어쩔수없이 갔다고 하며
저와 아기뿐이라면서 본인은 그런곳에 가도 아무것도 안한대요
이상한곳 아니라고..

화가 나는데
업무상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순진하시군요. 사업을 접대에 의존한다면 ㅆ레기 인증하는 거죠. 결시친에 한번 올려보세요. 이해하라는 댓글 하나도 없을걸요.

김센스오래 전

내가 직업상 여자들 하고 말을 많이 섞음 와이프가 맘에 안든데 그래서 그럼 대충 아무 회사나 들어가서 월3백 벌어다 준다니까 말 쏙 들어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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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오래 전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네 ㅡㅡ ㅅㅂ것. 개소리나 하고있고 나같음 눈 뒤집혔을듯 ㅡㅡ

남자대표오래 전

접대로 홋바를 가는 회사를 취직 하삼.

ㅇㅇ오래 전

그냥 창놈

ㅡㅡ오래 전

거기서 무슨 짓을 하던 안하던 간거 자체가 잘못한거 아닌가요??? 사업차라고 하는데 술집에서 술만 먹어도 되는건데 굳이 거길간거잖아요

심플오래 전

무슨사업을 어떻게하길래 그런곳에 어쩔수 없이 가는거죠? 거기 사장입니까? 뭔 말도안되는 소리를....납득이 가는 소리를 해야지.

ㅇㅇ오래 전

한국은 원래 여자 성매매로 먹고살고 일반여자들은 예비 성매매녀로 보는거임 그래서 난 한국에서 안 살음.

ㅇㅇ오래 전

순진하시군요. 사업을 접대에 의존한다면 ㅆ레기 인증하는 거죠. 결시친에 한번 올려보세요. 이해하라는 댓글 하나도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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