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쫙 깔린 병원에 안 들키고 들어가는 방법 (feat.종이의 집)

ㅇㅇ2022.06.29
조회4,931


사고로 혼수상태였던 부경감이 깨어났다는 뉴스가 보도 됨




 


그리고 그 뉴스를 지켜보는 '교수'

교수는 현재 전국에 수배가 내려진 범죄자




 


불안한 표정으로 공범(베를린)에게 바로 전화를 걸음




 

 


깨어난 부경감 = 유일한 목격자




 

 


목격자가 정말로 깨어났을 수도 있지만,

경찰들이 교수를 병원으로 유인하려고 거짓 뉴스를 퍼뜨렸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직접 확인을 해야되는데 병원엔 경찰들이 있음




 

 


고민하던 교수는.....





 

 


결론을 내리는 것 같더니....






 

 


갑자기 얼굴에 분칠을 함











 

 

병원에선 경찰들이 CCTV를 보며 대기중


목격자가 깨어났다는 뉴스는 가짜..

역시 교수가 우려하던대로 함정이었음







그런데 갑자기 병원에 광대 한 명이 들어오더니,




 

 


뒤이어 온갖 광대들이 우르르 몰려들기 시작함





 

 

 

 

병원이 전혀 통제가 안되는 중






엘리베이터로 등장하는 또 다른 광대 = 교수





 


혼란을 틈 타 그가 향한 곳은....






 

 

 

목격자가 있는 병실...이 아니라

뜬금없는 게임방...??







아이들 상대로 천하태평 삐에로쇼 하는 중 









 


인터넷엔 가짜 오디션 광고가 올라와 있었고,




 


경찰들은 목격자로 위장한 경찰에게 무전으로 주의를 줌





 

 


그 때, 병실의 문이 천천히 열리는데....





 


(병원내 모든 위장 경찰들 병실로 뛰어가는 중)




 

 


??

웬 남자아이한테 경찰 수십 명이 낚여버림 ㅠ





 


???? 이게 머선일이고??










 

 


같은 시각

병원 밖에서 실시간 확인을 마친 교수는 가방 싸는 중 ㅎ





 


교수는 애초에 병실에 직접 들어갈 생각이 없었음


아이에게 카메라 달린 인형을 주고 문을 열어보게 한 것..

뛰는 경찰 위에 나는 교수...





 

 


경찰을 제대로 엿 먹인 교수는

유유히 병원을 빠져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