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3028
요약)
원래 패션쇼 가는 셀럽들은 한국 지사에서 보내고 싶은 셀럽 리스트를 본사에 보내서 참여하게 되는건데
이번 쇼는 에디 슬리먼이 역대급 규모와 자원을 투입해서 개최하고
뷔는 에디 슬리먼이 직접 개인적으로 초청, 셀린느 글로벌 엠버서더 리사가 참여한거임
둘 다 해외 쇼 초청대상 1순위
둘 다 케팝 스타라는게 세상 신기함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3028
요약)
원래 패션쇼 가는 셀럽들은 한국 지사에서 보내고 싶은 셀럽 리스트를 본사에 보내서 참여하게 되는건데
이번 쇼는 에디 슬리먼이 역대급 규모와 자원을 투입해서 개최하고
뷔는 에디 슬리먼이 직접 개인적으로 초청, 셀린느 글로벌 엠버서더 리사가 참여한거임
둘 다 해외 쇼 초청대상 1순위
둘 다 케팝 스타라는게 세상 신기함
Best대부분 한국 지사에서 보내고 싶은 연예인 본사에 요청하는건데 이 둘은 본사에서 직접 초청한거 개간지다
Best헐 김태형 역시 탐낼만 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5
리사 2019년 셀린느 패션쇼 참석 때도 사람들 많았지 리사 다큐 보니 장난 아니더라
그럼 머해. 다된밥에 뷔뿌렸잖아.
담부터는 방탄 혼자가라 그래도 저런쇼 경험많고 노련하다고 생초짜 데리고갔더니 내 보타리 내놓으란 심보네
우리 홉이 솔로로 나와요. 많관부
이게 리사가 최근에 파리 불가리 행사때 갔을때는 이정도 화제 아니었고 이번에 3명이 같이인데다가 뷔가 첨으로 간거라 화제성 넘사
역시 김태형
삭제된 댓글입니다.
ㅆㅂ 전쇼면 2.3년 전이야 … 어떻게 전쇼랑 비교해 . 당연히 이번에 사람 많겠지. 그리고 또 말이 다르네. 니가 언제 사람만 많이 모였다고 했어 !! 뷔 때문에 10배이상 이라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