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에서 독립군 규모가 너무 작아의사와 열사들의 저항은 있엇지만 대중들의 저항은 미미하고... 그 당시 사고에서 그냥 생각해보면 일제가 물러나면 다시 조선왕조가 들어서고 평민은 다시 천대받는 백정이되고, 평민은 다시 천대받는 노비가되고 머 이럴거라고 생각했을건데과연 당시 사람들은 정말로 독립을 원햇을까? 너무 토착왜구같은 글인가? 12
일제시대 대중들은 독립을 원하지 않은것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