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일산동 일산삼*아파트에 사는 김*옥 노래방도우미 닉네임 수* 나이 53세로 남편은 손씨이고 20대 딸쌍둥이, 초등생 아들이 있는 여자입니다. 자동차는 초록색 미니쿠페 끌고 다닙니다.
제 남편과 2017년 말부터 -얼마나 오랫동안 도우미로 일했는지는 모르지만-노래방 업소녀로 상간을 한 더러운 도둑년인거죠.
2019년2월에 상간녀전화번호를 저장해보니 프로필에 리마인드웨딩사진이 있어서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 여자란걸 알았습니다. 남편이 노래방도우미라고 했지만 이 프로필을 보고 전 제 상식으로는 노래방도우미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남편이 거짓말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해 10월에 소송하기전까지는...막연하게 1년정도 인지된 후 2019년4월경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남편 만나지 말라고...하지만 받지않아서 문자를 보냈더니 제남편을 모른대서 캡쳐해놓은 통화목록을 보냈더니 한다는 말이 콜센터에 근무한적이 있다고 거짓말을 늘어놓더군요.
진짜 나쁜년인게 2018년부터 새벽 2시도 좋고 3시에도 가정이 있는 남자에게 전화를 한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알게 된겁니다. 이런게 진짜 악질인거죠.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상식밖의 말을 하는겁니다. 콜센터에서 근무했다고...새벽에 개인폰으로 전화하는 콜센터가 있나요? 더욱 웃긴건 제게 자기는 S대 나온 여자라는 말에 저 품었습니다. 그때 알았죠. 얼마나 저급하고 형편없는 여자인지를...
아무튼 제 남편 만나지 말라는 문자를 한 후 그해 2019년5월에 바보같은 남편때문에 더욱 확신이 생겼습니다. 상간녀 집과 가까운 탄현역에 있는 니*라는 모텔 라이터를 세번이나 차에 두고 블박음소거를 해놓고선 원위치 시키지도 않고...주말에 나들이 갈때 남편차를 이용합니다.원래 남편이 털털해서 뭐든 바로 표가 나는 사람이거든요. 차라리 표안내는 사람이면 좋을텐데요.
2019.5.30 참고 참았던 제가 새벽3시넘어서 들어온 남편과 크게 싸웠습니다. 제 휴대폰을 박살내더니 유심칲끼지 불태워 버리더군요.그 이후 저는 제가 살아야 해서 2년 넘게 완전히 모른척하면서 지냈습니다.
남편이 새벽이든 아침에 들어오던 상관하지 말자 그러면서 때론 고통속에 모른척 하고살았던거죠. 전 저대로 운동하고 취미생활하고 열심히 저를 위해 살았습니다. 그러다 지난해 6월1일 남편이 골프를 가는 날이어서 태워줘야 해서 같이 있는데-사고로 서비스센터에 남편차가 입고돼어 있어서- 남편폰으로 저장되지 않은 번호. ..상간녀한테 온 전화인 겁니다.
그걸 보는 순간 지난2년동안 참았던 제가 용수철처럼 감정이 튕겨지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그런여자가 너만 만나겠냐고. 일주일에 정해놓고 만날것이라고...정리하지 않으면 나랑 끝내자고. 남편이 정리하겠다고 번호도 차단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말했습니다. 사람도 변하고 사랑도 변한다...나하고 깨끗이 정리하고 좋은 사람 있으면 만나는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말입니다.
결론은 지난해 8월13일에 남편이랑 라운딩중에 다시 전화한 상간녀로 인해 집으로 오는중에 싸웠습니다. 상간녀에 대해 물어봤지만 듣는척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남편에게 나가라 했더니 그때 집을 나갔고, 3일 후 16일에 불현듯 모텔라이터가 생각나 자정에 탄현역으로 무작정 가보니 니*라는 모텔에 남편차가 없어서 안도감이 들었고 세번째 가본곳에 남편차가 있었지만 흥분되지도 않고 그동안 수많은 거짓말을 확인한것 같은 후련함이랄까요?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날만큼은...거기서 근무하신 분이 늘 따로 오고 단발머리에 키작고 뚱뚱한 여자라면서 인상착의를 말씀해주시더군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렇게 돌아와서 며칠을 보내다 남편의 계좌를 보니 부동산 거래내역이 보이고 주변 마트도 거래내역이 있어서 쉽게 오피스텔을 알 수 있었고 둘이서 세간살이 사다 나르는 모습을 보았고, 그때 첨으로 실물 상간녀 모습을 보고 정말이지 놀랬습니다. 왜 하나같이 그렇게 천하고 싸구려같은지 일단 입은 옷이 너무 웃기고, 짜리몽땅한게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진짜 웃음이 나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상간녀소송을 하기로, 보통 7~80프로는 취하해달라 하고 잘못했다 한다는데...이번 5월에 원고승소로 1.500만원 판결났지만 변호사비도 남편이 내고 지난 1월에 2.500만원도 미리 상간녀한테 줬습니다.
남편이란 놈은 소장받은 10월초 지나서 집나간지 두달 지난 중순부터 전화해서 처음엔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내더니 11월에는 친구분이 전화와서 상가집인데 울고불고 난리면서 저를 너무 사랑한다면서 찾는다고...그렇게 6월까지도 술만 먹으면 새벽에 전화해서 미안하다, 본인이 잘못했지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 하고. 너무 괜찮은 당신인데...이런 상황이 너무 싫다면서 정식으로 진심어린 사과는 없고 그렇게 술먹으면 서럽게 울어대는 그 사람을 보면 잘지내다가도 맘이 약해지고 해서 더이상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지 않아서 다시는 보지 말자 했습니다.
상간녀 역시 소송중에 이런류에 사람이 있구나싶은게 충격이었습니다. 변호사님도 여러부류의 상간녀가 있는데...라며 혀를 두르시더군요. 그러니까 수년동안 가정이 있는 여자가 남편과 아이들 몰래 업소녀로 일하겠다 싶지만...그렇게 가치없는 삶을 사는 여자를 엄마로 둔 그 아이들이 불쌍한거죠. 천박한 웃음과 몸으로 살고 있으니...
소송하면서 얼마나 뻔뻔하고 천박한 여자인지 알겠더군요. 내내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뱀처럼 사악하고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르면서 사람같지 않은 행동을 하면서 절 또다시 유린했 습니디.
지금까지 저런 인간군상은 보지 못해서 충격이었고 저와 제 아이들에게 정신적살인을 한 김*옥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단한마디 사과도 없고 용서를 구하지도 않고 제 남편돈으로 뒤에 숨어서 저러고 있어서 여기에라도 알리고 싶었습니다.
노래방에 같이 다닌 남편친구분이 보통 사악한 여우가 아니라고...ㅇㅇ이 당했네. 라고 하더군요. 저역시 도덕적으로나 상식적으로 해볼 수가 없어서 법으로나마 했던 겁니다.
제겐 젤 나쁜놈이 남편이란 놈인거 잘압니다. 천하에 죽일놈이죠. 저반 배신한게 아니라 모두를 배신한거죠. 하지만 미련과 애증을 버리는건 지름길이 없나 봅니다. 천천히 제가 살길을 생각해보고 결론내릴려 합니다. 아직 시댁본가는 모릅니다. 제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가장 맘아픈게 이사람에게 올인한 제 청춘 인생이 너무 애통합니다. 소송중에 저역시 많이 반성하고 성찰하고 관조적으로 되더군요. 때론 남편에게 여백없게 대하진 않았나...돈빼곤 괜찮다 생각하고 선택한 사람이, 결혼생활동안 돈은 제가 더 많이 벌었고 와이프덕에 많이 살만 하니 직장생활 그만하고 사업한다해서 현상유지만 해도 제사업이 잘되서 응원해줬더니...남편역시 사업하고 운이 좋아서 큰돈을 벌더니 저모양이 되서 인생후반을 이렇게 버리네요.
본능이 그랬었던 거겠죠. 결혼생활 20년동안은 돈을 못버니 겸손하고 착해보였고 돈좀 만지니 본능이 출현된거겠죠. 그래서 20년의 달란트로 제가 버텨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그렇게 매사에 지나침을 그렇게 경계하라 했지만 결국 이렇게 산산히 부셔졌네요. 최소한 상간녀가 인간적이었다면 실수였다고 용서를 구하고 사과했다면 이런 상황은 아닐텐데...원통하고 또 원통스럽습니다.
이런 저를 저역시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상간소송을 하고. 이런 사연 올리고...어쩌면 상간녀한테 원초적인 폭력이나 이런걸 못해서 더 그럴까요? 뺨이라도 갈기고 싶었습니다.
상간소송 승소까지 했지만...애통함에 올립니다.
제 남편과 2017년 말부터 -얼마나 오랫동안 도우미로 일했는지는 모르지만-노래방 업소녀로 상간을 한 더러운 도둑년인거죠.
2019년2월에 상간녀전화번호를 저장해보니 프로필에 리마인드웨딩사진이 있어서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 여자란걸 알았습니다. 남편이 노래방도우미라고 했지만 이 프로필을 보고 전 제 상식으로는 노래방도우미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남편이 거짓말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해 10월에 소송하기전까지는...막연하게 1년정도 인지된 후 2019년4월경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남편 만나지 말라고...하지만 받지않아서 문자를 보냈더니 제남편을 모른대서 캡쳐해놓은 통화목록을 보냈더니 한다는 말이 콜센터에 근무한적이 있다고 거짓말을 늘어놓더군요.
진짜 나쁜년인게 2018년부터 새벽 2시도 좋고 3시에도 가정이 있는 남자에게 전화를 한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알게 된겁니다. 이런게 진짜 악질인거죠.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상식밖의 말을 하는겁니다. 콜센터에서 근무했다고...새벽에 개인폰으로 전화하는 콜센터가 있나요? 더욱 웃긴건 제게 자기는 S대 나온 여자라는 말에 저 품었습니다. 그때 알았죠. 얼마나 저급하고 형편없는 여자인지를...
아무튼 제 남편 만나지 말라는 문자를 한 후 그해 2019년5월에 바보같은 남편때문에 더욱 확신이 생겼습니다. 상간녀 집과 가까운 탄현역에 있는 니*라는 모텔 라이터를 세번이나 차에 두고 블박음소거를 해놓고선 원위치 시키지도 않고...주말에 나들이 갈때 남편차를 이용합니다.원래 남편이 털털해서 뭐든 바로 표가 나는 사람이거든요. 차라리 표안내는 사람이면 좋을텐데요.
2019.5.30 참고 참았던 제가 새벽3시넘어서 들어온 남편과 크게 싸웠습니다. 제 휴대폰을 박살내더니 유심칲끼지 불태워 버리더군요.그 이후 저는 제가 살아야 해서 2년 넘게 완전히 모른척하면서 지냈습니다.
남편이 새벽이든 아침에 들어오던 상관하지 말자 그러면서 때론 고통속에 모른척 하고살았던거죠. 전 저대로 운동하고 취미생활하고 열심히 저를 위해 살았습니다. 그러다 지난해 6월1일 남편이 골프를 가는 날이어서 태워줘야 해서 같이 있는데-사고로 서비스센터에 남편차가 입고돼어 있어서- 남편폰으로 저장되지 않은 번호. ..상간녀한테 온 전화인 겁니다.
그걸 보는 순간 지난2년동안 참았던 제가 용수철처럼 감정이 튕겨지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그런여자가 너만 만나겠냐고. 일주일에 정해놓고 만날것이라고...정리하지 않으면 나랑 끝내자고. 남편이 정리하겠다고 번호도 차단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말했습니다. 사람도 변하고 사랑도 변한다...나하고 깨끗이 정리하고 좋은 사람 있으면 만나는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말입니다.
결론은 지난해 8월13일에 남편이랑 라운딩중에 다시 전화한 상간녀로 인해 집으로 오는중에 싸웠습니다. 상간녀에 대해 물어봤지만 듣는척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남편에게 나가라 했더니 그때 집을 나갔고, 3일 후 16일에 불현듯 모텔라이터가 생각나 자정에 탄현역으로 무작정 가보니 니*라는 모텔에 남편차가 없어서 안도감이 들었고 세번째 가본곳에 남편차가 있었지만 흥분되지도 않고 그동안 수많은 거짓말을 확인한것 같은 후련함이랄까요?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날만큼은...거기서 근무하신 분이 늘 따로 오고 단발머리에 키작고 뚱뚱한 여자라면서 인상착의를 말씀해주시더군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렇게 돌아와서 며칠을 보내다 남편의 계좌를 보니 부동산 거래내역이 보이고 주변 마트도 거래내역이 있어서 쉽게 오피스텔을 알 수 있었고 둘이서 세간살이 사다 나르는 모습을 보았고, 그때 첨으로 실물 상간녀 모습을 보고 정말이지 놀랬습니다. 왜 하나같이 그렇게 천하고 싸구려같은지 일단 입은 옷이 너무 웃기고, 짜리몽땅한게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진짜 웃음이 나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상간녀소송을 하기로, 보통 7~80프로는 취하해달라 하고 잘못했다 한다는데...이번 5월에 원고승소로 1.500만원 판결났지만 변호사비도 남편이 내고 지난 1월에 2.500만원도 미리 상간녀한테 줬습니다.
남편이란 놈은 소장받은 10월초 지나서 집나간지 두달 지난 중순부터 전화해서 처음엔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내더니 11월에는 친구분이 전화와서 상가집인데 울고불고 난리면서 저를 너무 사랑한다면서 찾는다고...그렇게 6월까지도 술만 먹으면 새벽에 전화해서 미안하다, 본인이 잘못했지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 하고. 너무 괜찮은 당신인데...이런 상황이 너무 싫다면서 정식으로 진심어린 사과는 없고 그렇게 술먹으면 서럽게 울어대는 그 사람을 보면 잘지내다가도 맘이 약해지고 해서 더이상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지 않아서 다시는 보지 말자 했습니다.
상간녀 역시 소송중에 이런류에 사람이 있구나싶은게 충격이었습니다. 변호사님도 여러부류의 상간녀가 있는데...라며 혀를 두르시더군요. 그러니까 수년동안 가정이 있는 여자가 남편과 아이들 몰래 업소녀로 일하겠다 싶지만...그렇게 가치없는 삶을 사는 여자를 엄마로 둔 그 아이들이 불쌍한거죠. 천박한 웃음과 몸으로 살고 있으니...
소송하면서 얼마나 뻔뻔하고 천박한 여자인지 알겠더군요. 내내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뱀처럼 사악하고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르면서 사람같지 않은 행동을 하면서 절 또다시 유린했 습니디.
지금까지 저런 인간군상은 보지 못해서 충격이었고 저와 제 아이들에게 정신적살인을 한 김*옥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단한마디 사과도 없고 용서를 구하지도 않고 제 남편돈으로 뒤에 숨어서 저러고 있어서 여기에라도 알리고 싶었습니다.
노래방에 같이 다닌 남편친구분이 보통 사악한 여우가 아니라고...ㅇㅇ이 당했네. 라고 하더군요. 저역시 도덕적으로나 상식적으로 해볼 수가 없어서 법으로나마 했던 겁니다.
제겐 젤 나쁜놈이 남편이란 놈인거 잘압니다. 천하에 죽일놈이죠. 저반 배신한게 아니라 모두를 배신한거죠. 하지만 미련과 애증을 버리는건 지름길이 없나 봅니다. 천천히 제가 살길을 생각해보고 결론내릴려 합니다. 아직 시댁본가는 모릅니다. 제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가장 맘아픈게 이사람에게 올인한 제 청춘 인생이 너무 애통합니다. 소송중에 저역시 많이 반성하고 성찰하고 관조적으로 되더군요. 때론 남편에게 여백없게 대하진 않았나...돈빼곤 괜찮다 생각하고 선택한 사람이, 결혼생활동안 돈은 제가 더 많이 벌었고 와이프덕에 많이 살만 하니 직장생활 그만하고 사업한다해서 현상유지만 해도 제사업이 잘되서 응원해줬더니...남편역시 사업하고 운이 좋아서 큰돈을 벌더니 저모양이 되서 인생후반을 이렇게 버리네요.
본능이 그랬었던 거겠죠. 결혼생활 20년동안은 돈을 못버니 겸손하고 착해보였고 돈좀 만지니 본능이 출현된거겠죠. 그래서 20년의 달란트로 제가 버텨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그렇게 매사에 지나침을 그렇게 경계하라 했지만 결국 이렇게 산산히 부셔졌네요. 최소한 상간녀가 인간적이었다면 실수였다고 용서를 구하고 사과했다면 이런 상황은 아닐텐데...원통하고 또 원통스럽습니다.
이런 저를 저역시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상간소송을 하고. 이런 사연 올리고...어쩌면 상간녀한테 원초적인 폭력이나 이런걸 못해서 더 그럴까요? 뺨이라도 갈기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