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좋은 말씀, 조언 해주셨어요.
좋은 말씀 해 주신 분들, 좋은 이야기 공유 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 해 주신 분들 덕에 위안을 얻고,
좋은 이야기 공유 해 주신 분들 덕에
제 편견도 조금 깨지지 않았나 싶네요.
다들 편안 한 시간 되시길..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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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된 새댁이에요.
1년동안 시모가 헛소리와 막말을 하도 해서
연을 끊고 살고 있는데 판글 보면 남들도 다르진 않더라고요.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 좋으신 시부모님도 계실까요?
그럼 막 친정 엄마처럼 맘도 가고 그런가요?
경험이 없어서 진심 궁금해서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