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딸 부러워서 눈물난다

ㅇㅇ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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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인데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요새 기사 많이 나오는데 눈물이 펑펑 남ㅋㅋ
나 멀쩡한 집이랑 가족 있고
내 명의로 된 통장에 내가 모은 돈도 몇백 있는데

난 그냥 어디 놀러갈때 마다 돈깨지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
주말알바 돈 모잘라서 평일엔 단기알바 뛰고
아깐 늦잠자서 택시 탔는데 엄마한테 혼나고
제일 슬픈건 하고 싶었던거 포기하고 그냥저냥 취업 잘되는 전공 선택한거?

근데 걔는 명품도 원하는만큼 살 수 있을거고
원하는 직업, 전공 최소 돈 걱정 없이 도전해볼수 있을거고..
평생 통장에 돈 줄어드는 그 싫은 느낌은 모르고 살겠지
사람들은 다들 공주님이라고 부러워하고
너무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