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는되고 남은안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성격이예요. 내가장난칠때는 상대방이 재밌어하고웃으면서 저한테장난칠때 저는 늘 열이받아요. 그러면서 농담을안하면되는데 농담이 습관이되어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나, 직장에서는 농담도안하고 그냥 좋은사람으로 있는데 꼭 가족들한테만 성질이나요. 예를들어 언니가 너구리같이생겨서 너구리같다고하면 언니도 깔깔웃다가 너는 개복치같이생겼어 하면 그순간화가나고 눈물이납니다. 여동생도 다리짧은게 웃겨서 닥스훈트라고하면은 언니니는 얼굴납짝해서 시츄잖아 이러면 또 화가나고 삐져요 그래서 가족모임이 맨날 저때문에 망쳐져요. 이 이기적인나새끼를 어떻게 단련하는방법이 없을까요? 저때문에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해요. 저도 제가너무싫고 그렇다고 닥치고있기엔 언니가 너무재밌게생겨서 놀리고싶고 동생이 웃기게생겨서 놀리고싶고 진짜 방법없는놈이겠죠 저
나는되고남은안되는 내성격 때문에 미치겠어요.
남은안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성격이예요.
내가장난칠때는 상대방이 재밌어하고웃으면서
저한테장난칠때 저는 늘 열이받아요.
그러면서 농담을안하면되는데
농담이 습관이되어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나, 직장에서는 농담도안하고
그냥 좋은사람으로 있는데
꼭 가족들한테만 성질이나요.
예를들어 언니가 너구리같이생겨서 너구리같다고하면
언니도 깔깔웃다가 너는 개복치같이생겼어
하면 그순간화가나고 눈물이납니다.
여동생도 다리짧은게 웃겨서 닥스훈트라고하면은
언니니는 얼굴납짝해서 시츄잖아 이러면 또 화가나고 삐져요
그래서 가족모임이 맨날 저때문에 망쳐져요.
이 이기적인나새끼를 어떻게
단련하는방법이 없을까요?
저때문에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해요.
저도 제가너무싫고 그렇다고 닥치고있기엔
언니가 너무재밌게생겨서 놀리고싶고
동생이 웃기게생겨서 놀리고싶고
진짜 방법없는놈이겠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