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성폭행

쓰니2022.06.30
조회845
글 쓰기가 정말 어렵네요, 적자면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비웃을지 몰라도, 하나님이 나를 만드시고, 지으심이 모든게 그녀를 위해서 나를 계획했다고 믿어요. 그럴 수 밖에 없을 만큼 그녀를 사랑해요. 그녀를 소유하고 싶고 가지고 싶죠. 근데 이전에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떠나준다는게 말도 안되는 건줄 알았지만, 그녀를 통해. 그녀에게 나 보다 더 좋은 이성이 생긴다면, 강제로라도 보내야 겠다 싶은 그런 소중하고 애틋한 여자에요 나 스스로조차 그녀의 행복의 수단으로 소모되고 싶은... 딸이 있다면 이럴까 싶네요
저는 과거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고자 투신하며 척추 골절 상을 입었어요. 그녀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었고, 살짝 돌출된 요추와 수술자국을 이전부터 종종 묻더라고요.하지만 남자에게는 숨기고픈 수치 였기에 숨겼다가, 말 했주었어요. 그런데 그녀도 사실 나도 하면서 성폭행 피해를 말하더라고요. 정말 피가 거꾸로 솟고, 세상이 지옥같아서 그 강아지 일가족을 전부 갈아마시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녀가 앞에 있기에 아무렇지 않은 척, 위로만 했고, 이후 난, 그 강아지를 수소문하여 찾았어요. 이미 성폭력전과가 있는 놈이더군요, 연락처로 전화하니 극구부인 하며, 오히려 내 여자에게 몸 관리 못만 여자 취급에 흥분하여 만나자 하였고, 그 하루전날 부터 연락두절이네요
그 가해자는 8년전 전 남자친구에요. 동거를 함께 했던,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폭행과 헤어짐의 요구를 하면, 강간을 하였고 어린 나이에 당하기만 했다네요.. 난 내가 당한 학교폭력의 이유가 그녀를 이해하라는 주의 뜻임을 믿기에 감사해요 그래서 도와주고 싶고, 더 더욱 그녀 곁에 남고 싶어요. 우리 나이가 31 29살인데, 그간 2년간 성관계나 스퀸쉽은 없었어요.그녀가 원치 않았기. 이건 좋아요. 이제는 이해해요. 앞으로도 참을 수 있고, 그 조차 이런식으로 라도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서 고마워요. 하지만 그녀가 자꾸 스스로를 더럽다고 말하며, 자신 같은 여자를 왜 좋아하고 만나냐는데 난 그저 너니까 너라서 라고 말하거든요. 그리고 이 여자는 계속 자신을 두고 더 좋은 여자 만나래요. 왜요? 난 그게 싫은데 절 계속 붙잡으며 울면서 말해요. 미칠것 같아요. 그 강아지 법적으로 처벌 중이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지쳐서 이런걸까요? 진술할 때 항상 같이가서 서로 손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을 다 들어서?., 난 단 조금도 부정적인 생각은 없는데.. 있다면 그 때 있어주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분노와 그 강아지에 대한 증오. 이걸 떠나어 그녀에게 앞으로 또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그녀를 위하는 건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