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않은 나이라 부모님을 봰적은 없지만
결혼얘기는 우리들끼리 오가는 그런 정도예요
이번에 남친누나가 결혼을 하는데 저도가려고하는데
제가어디까지 같이해야할까요?. 결혼식후 식사자리라던가
또 축의는 얼마를하는게 적당할까요?
+ 남친부모님이 절되게 궁금해하세요
남친도 같이같으면좋겠다 하고해서요
Best처음 인사를 누나 결혼식에서 한다고? 정신차려
진심으로 말하는데 절대로 네버! 가지마
진심 안가도 됨 부담스럽다고 안가면 좀 그러니까 그날 일있어서 못간다고 하면 됨 상견례까지 한 상황 아니면 가족행사 안가도 됩니다.....
결혼 확정된거 아니면 굳이 갈 필요가 있나.. 그냥 예의상 축의만 남친편으로 보내면 될듯
번외지만 저희 신랑은 상가집에서 처음으로 저희부모님이랑 친인척 인사했어요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좋은날 다시 날잡고 웃으면서 보자고 조문하고 바로 갔지만 부모님이 고마워 하셨어요
아직 집안끼리 결혼 이야기 나온거 아니면 안가는걸 추천해요. 전 남친 누나들 몇번 봤고, 상견례 않은채 전 남친 부모님 만났던 상태에서 누나 결혼식 참석했는데... 여러 친척들과 인사한거야 상관없는데 친지들 단체 사진 촬영할 때 같이 찍었거든요ㅜㅜ 안찍겠다 극구 사양했는데 이미 가족인데 뭐 어떠냐해서 등 떠밀렸어요ㅠㅠ
그건 아인거같아요; 가족사진 찍을때 껴도 문제 안껴도 문제ㅋㅋ 차라리 따로 만나는게 맞죠 어차피 올해 결혼할것도 아니고
경험자 입니다 가지말라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면 남자에 환장한여자로 봅니다... 얼마나 좋아하면 여길 오겠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할 여자가 아니라 가볍게 만나는 여자로 보는 겁니다 쓰니분 결혼할 예비시부모님 뵙는 자리는 쓰니분을 귀하게 대접할 수 있는 장소에서 만나세요 첫단추가 중요합니다
결혼 전에는 상대 식구 결혼식에 가는 거 아니예요. 물론 축의도 하는 거 아닙니다. 만약 남친과 결혼한다면 부조는 가정단위로 하는 건데, 님이 축의했다고 누나가 남동생 따로 쓰니 따로 축의를 할까요?
부모님 상견례나 확실하게 결혼 진행된 상태라면 몰라도 지금은 가는게 아닌것 같아요.축의만 하세요
본인 생각인가요? 결혼식 참석 여부??? 만약 그렇다면 가는데 ….딱! 인사만 하는 정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