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흔히말하는 시집살이는 없지만 사이가 어색하고 불편하네요.. 아버님은 말투가 쏘는 듯한 말투이신데 야,너 라고 부르시고.. 어머님은 저한테 관심이 없지만 은근히 뭔가를 바라는 눈치시고.. 다행히 일년에 몇번 안만나지만 만나는 그 날은 스트레스가 매우 쌓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1342
다들 시댁과 사이 좋으신가요?
아버님은 말투가 쏘는 듯한 말투이신데 야,너 라고 부르시고..
어머님은 저한테 관심이 없지만 은근히 뭔가를 바라는 눈치시고..
다행히 일년에 몇번 안만나지만 만나는 그 날은 스트레스가 매우 쌓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